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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스크랩] 39광년 떨어진 또 다른 태양계 발견 본문
14세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지동설(地動說)을 제창한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는 특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후 천문학자들은 그의 이름을 딴 ‘코페르니쿠스의 원리’에 입각해 우리 은하 안에는 태양 같은 별(항성)이 무수히 많고, 그 별 주위를 도는 행성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지구와 같은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체가 충분히 존재할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태양계에서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갖춘 행성은 화성과 금성뿐이다. 수성은 온도가 너무 높고, 목성이나 토성 등은 가스로 이뤄져 있어 생명체가 살기 어렵다. 그런데 최근 같은 별 주위를 도는, 지구와 크기가 비슷한 외계 행성 7개가 발견됐다. 그중에서도 6개가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지구형 행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2일 미국 워싱턴의 본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구에서 약 39광년(1광년은 약 9조4670억 km) 떨어진 거리에서 지구 크기의 행성을 7개 거느린 항성계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를 이끈 미카엘 질롱 리에주대 우주과학기술천체물리학연구소 교수는 “이런 형태의 항성계가 흔하다면,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 역시 매우 많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라피스트(TRAPPIST)-1’으로 불리는 이 별은 질롱 교수팀이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한 라실라 천문대에서 2015년 처음 발견했다. 태양과 마찬가지로 항성의 일생 중 장년기에 해당하는 왜성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트라피스트-1 주위를 공전하는 외계 행성 7개는 모두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다. 중심 별과 가까운 순서대로 별 이름에 소문자 알파벳을 b부터 붙여 부르는데, 그중에서 5번째 행성인 트라피스트-1f는 크기가 지구의 1.04배로 가장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개 행성 중 중심 별에서 가까운 6개는 지구처럼 암석으로 이뤄져 있고,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온도(섭씨 0∼100도)를 유지한다. 이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지구형 행성은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기사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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