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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Nice) - 프랑스 본문
해외여행 정보사이트 트립알고가자(http://tripalgogaja.com)에서 전해드리는 가볼만한 해외여행지
니스(Nice) - 프랑스
니스(Nice)는 프랑스 남부의 항만 도시로 프랑스의 지중해 연안 마르세유와 제노바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 도시는 주요 관광 지역이며 프랑스 리비에라의 중심지이다. 연평균 기온이 15℃이고 연중 온난하며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3.5km에 걸쳐 화려하게 이어지는 바닷가의 산책로는 니스를 유명한 휴양 도시로 만들어 준 장소이다. 1793년에 프랑스에 합병되어 1814년까지 프랑스 영토였다. 나폴레옹 전쟁의 패배로 사르데냐 왕국 영토로 돌아갔다가, 이탈리아 통일을 도와준 대가로 1860년 다시 프랑스에게 양도되었다.
니스(Nice)
니스 항구
Old port
기후
니스는 지중해성 기후이며 일년 내내 기후가 안정되어 있다. 여름은 맑고 건조하고, 비가 내리는것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이다. 또한 일 최저 기온도 20도 정도, 낮에는 24도 정도까지 기온이 상승한다. 그때문에 유럽 각지에서 여름 바캉스로 오는 방문객이 많고, 해변은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겨울에도 비교적 온난한 기후여서 여행자는 1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관광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Promenade des Anglais, 영국인의 산책로)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는 니스 지중해 해안의 천사의 만(Baie des Anges)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이다. 도시화되기 이전의 니스의 해안선은 커다란 자갈로 뒤덮힌 해변의 황량함뿐이었다. 최초의 집은 바다로부터 멀리 떨어진 고지대에 위치해 있었고, 18세기 니스를 방문했던 부유한 관광객들은 해변에 오지 않고 단지, 온화한 겨울 날씨를 즐겼을 뿐이었다. 해변에 가까운 지역은 부두노동자와 어부들의 집이 있었다. 18세기 후반, 많은 부유한 영국인들이 해안선의 전경을 즐기면서 니스에서 겨울을 보내곤 했다. 특히, 북쪽의 혹독한 겨울이 니스로의 부랑자 유입을 초래했을때, 몇몇 부유한 영국인들은 그들에게 산책로 건설이라는 유용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쾌적한 산책로의 경치로 인해 관심의 대상이 된 니스는 그 범위를 크게 확장시켰다. 산책로는 우선, 니스인들에 의해 그들의 방언으로 Camin dei Anglès(영국인의 길)라고 불리웠다. 1860년 프랑스의 니스 합병이후,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영국인의 산책로)로 이름이 바뀌었다.
콜린성(Colline du Chateau) 공원 언덕에서 바라본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
네그레스코(Negresco) 호텔 영국인의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의 네그레스코 호텔은 1912년에 지어진 palatial 호텔의 소유주 헨리 네그레스코(Henri Negresco)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네그레스코 호텔
Zone Pietonne 언급할 가치가 있는 또다른 장소로는 니스의 다운타운가로, 마쎄나 광장에서 시작해서 공항 방향으로 약 4블럭의 짧은 거리를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영국인의 산책로)와 평행하게 이어지는 작은 거리이다. 이거리는 보행자 전용도로라는 의미로 Zone Pietonne, 또는 "Pedestrian Zone" 이라고 한다. 차량의 통행은 허용되지 않고(배달트럭은 제외), 인기있는 보행자 도로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 여기서 관광객들은 니스식, 프랑스식, 일식, 중식, 베트남식, 스페인과 이탈리아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요리타입으로 전문화된 훌륭한 레스토랑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앉아서 아페리티프(apéritif, 식전에 마시는 술) 뿐만 아니라, 커피, 케이크, 테라스와 함께 여러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즐비하다. 의류, 신발, 기념품을 판매하는 작은 상점도 많이 있다.
니스 오페라 극장(Opéra de Nice) 니스 오페라 극장은 19세기 말 킹 찰스 펠릭스(King Charles Félix)의 Maccarani 극장을 대체하기 위해 프랑수와 오운(François Aune)의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오늘날에도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으며, 정규 공연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니스 오페라 극장
콜린성(Colline du Château) 공원 천사의 만(Baie des Anges)과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콜린성 공원은 또한,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뷰포인트를 제공하는 곳이다.
콜린성 공원
니스는 몇몇의 박물관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가장 유명한 것들은 시미에(Cimiez) 지구, 구시가지, 도시 상부 지역에 있으며, 이전 세기 빅토리아 여왕의 취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구시가지(Vieux Nice) 언덕 아래쪽 구시가지는 많은 그림같은 집들과, 살레야 광장(Cours Saleya) 시장의 꽃과 과일 상점들처럼 미로와 같은 거리와 골목길을 보여 준다. 또한, 니스 구시가지의 심장부인 지역성당(local cathedral), 바로크 대성당 Sainte-Réparate는 너무도 예쁜곳이다.
구시가지
바로크 대성당 Sainte-Réparate
마쎄나 광장(Place Masséna) 마쎄나 광장은 니스의 메인광장이다. 1824년이후 남북의 두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던 형태에서 1979년 마쎄나 카지노의 해체이후 광장은 더 확장되었으며, 지금은 이탈리아 건축물의 붉은 황토 건물로 둘러싸여 있다. 최근 전차궤도의 재건은 지중해식 광장의 상태로 복원되는 것을 보여주며, 단순한 직사각형의 형태에서 벗어나, 야자수와 돌소나무들이 늘어서고 있다. 영국인의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 구시가지(Vieux Nice), 타운센터, 알베르 1세 정원(Albert I Garden)에서 2분거리에 있으며, Jean Médecin 거리, Félix Faure 거리, Jean Jaurès 대로, de Verdun 거리, rue Gioffredo 거리 등과 같은 도시의 몇몇 주요도로 사이의 커다란 교차로이다.
마쎄나 광장
마쎄나 광장
가리발디 광장(Garibaldi)
생 니콜라 러시아 정교회 대성당(Cathédrale Orthodoxe Russe, Saint-Nicolas de Nice)
니스 노트르담 성당(Notre-Dame de Nice)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 야경
프로므나드 데 장글레
콜린성에서 바라본 니스 항구
프롬나드 뒤 파이용(Promenade du Paillon)
니스(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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