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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Stockholm) - 스웨덴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6. 10. 25. 22:01


해외여행 정보사이트 트립알고가자(http://tripalgogaja.com)에서 전해드리는 가볼만한 해외여행지

 

 

스톡홀름(Stockholm) - 스웨덴

 

 

스톡홀름(Stockholm)은 스웨덴의 수도로 스웨덴 최대의 도시이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도시이며, 2014년 미국의 싱크탱크(Think tank)가 공표한 비즈니스 · 인재 · 문화 · 정치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세계 도시 순위에서 세계 33위의 도시로 평가되었다. 스톡홀름 주(Stockholms län)에 속하며, 인구는 약 75 만명.

'물의 도시', '북유럽의 베니스'라고도 불리우며, 물 위에 떠있는듯한 도시 경관을 갖는다. 북유럽에서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고, 발트해 연안에서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이어 2위. 1912년 제5회 하계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회토리예트(Hötorget)에 위치한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는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 열린다.

 

 

스톡홀름

 

 

스톡홀름

 

 

 

 

시가지 발달 과정

 

19세기 초까지 스톡홀름은 왕궁이 있는 구시가지 감라스탄(Gamla Stan)과 그 남쪽의 쇠데르말름(Södermalm), 북쪽의 쿵스홀름(Kungsholm) 및 노르말름(Norrmalm), 외스테르말름(Östermalm)의 한정된 지역에만 있는 작은 도시였다. 그러다가 19세기 말부터 공업 발달로 인해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도시가 팽창하기 시작하여, 유르고덴(Djurgården) 지역이 개발에 포함됐다.

 

20세기 초(1900~1930)에는 영국의 런던 근교 개발 모델을 본따 '정원 도시'를 모토로 주로 개발이 이루어져, 시 외곽의 솔나(Solna), 순드뷔베리(Sundbyberg) 등에 방대한 양의 단독 주택 형식의 주거지가 생겨나게 되었다.

 

1930년대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는 현대적 도시 건설을 모토로 개발되었는데, 이전에 비해 대량 생산된 형태의 공동 주택들이 많이 지어졌다. 또한 자동차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며 시내 중심가를 관통하는 많은 간선 도로가 건설되었고, 이와 함께 대대적인 도심 재개발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1970년대 이후 지나친 도심 재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로 대규모 개발은 많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 가족 단위를 위한 표준화된 주택들이 건설되었다.

 

90년대 이후로는 전통적인 도시의 모습을 되찾아가면서 버려진 역들과 항구 등을 재활용하며 보다 환경친화적인 도시 쪽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70년대 이후 IT·전자 산업에 특화해 개발된 시스타(Kista) 지역은 북유럽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며 많은 IT 기업들이 입주하였다.

 

 

 

 

지리

 

멜라렌(Mälaren) 호수가 발트해(Baltic Sea)에 도달하는 곳에 위치하며, 도시의 중심부는 스톡홀름 제도(Stockholm archipelago)를 구성하는 섬 중 14개의 작은 섬을 포함한다. 도시의 지형상의 중심은 Riddarfjärden만 주위에 형성되어 있다. 도시 면적의 30%는 운하가 차지하고 있으며, 공원과 녹지대도 30%를 차지하고 있다.

 

 

솁스홀멘(Skeppsholmen) 섬

 

 

기후

 

냉대 습윤 기후에 속한다. 고위도 지방이기 때문에, 하루의 일조 시간은 여름철 18시간부터 12월 하순의 6시간까지 격차가 심하다.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위도에 비해서는 따뜻하고, 연간 일조시간은 1,981시간에 이른다. 연간 강수량은 539 mm. 지구 온난화로 최근에는 겨울철 강설이 없는 해도 있다.

 

 

 

 

명소

 

감라스탄(Gamla Stan 구시가지)

감라스탄은 "오래된 도시"를 의미하는 스웨덴 스톡홀름의 구시가지. 특히 스타덴 멜란 브로아르나(Staden mellan broarna, 다리 사이의 거리라는 뜻)라고도 불린다.

감라스탄은 스타드스홀멘(Stadsholmen) 섬을 가리킨다. 스타드스홀멘은 도보로 한시간이면 일주할 수있는 규모이다.

도시의 발원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의 골목길, 자갈이 깔린 거리, 고풍스러운 건축들이 눈에 띈다. 북게르만 건축이 올드타운 건설에 강한 영향을 주고 있다.

 

 

감라스탄

 

 

감라스탄

 

왕궁(Kungliga Slottet)

스톡홀름 궁전은 스타드스홀멘에 소재한다. 의회 릭스다겐(Riksdag)에 인접해 있다. 내부는 박물관, 정오에 위병 교대식이 열린다.

군주와 다른 국왕 일가의 개인사무실도 스웨덴 왕실 집무사무실과 함께 여기에 있다. 궁전은 국가원수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때 국왕이 국가를 대표하는 행사에도 사용된다.

남쪽 파사드(Façade, 건물의 출입구로 이용되는 정면 외벽 부분)는 장엄한 구조의 언덕길 슬로츠바켄(Slottsbacken)에 접해 있고, 동쪽 파사드(Façade)는 감라스탄의 동안(東岸)에 접한 호화로운 부두 쇱스브룬(Skeppsbron)과 인접해 있다. 남쪽면은 돌난간 위의 사자의 조각에서 명명된 언덕길의 레욘바켄(Lejonbacken, 사자 언덕)에, 서쪽면은 열린 공간인 근위병 거리(Högvaktsterrassen)에 접하고있다 .

 

 

스톡홀름 궁전

 

 

쇱스브룬(Skeppsbron) 부두

 

국회의사당(Riksdag)스톡홀름 성당(Domkyrkan)유대인 교회기사의 집(Riddarhuset)등이 감라스탄에 있다.

 

 

국회의사당(Riksdag)

 

 

스톡홀름 성당(Domkyrkan)

 

 

유르고르덴(Djurgården) 섬

유르고르덴은 스톡홀름 중심부에있는 지구. 스웨덴어로 Djur는 동물, gården은 정원을 의미 직역하면 동물원이다.

Djurgården 지역은 1891년에 개업한 동물원 및 야외 박물관 스칸센(Skansen)이 있다. 2013년 스웨덴의 팝 음악 그룹 ABBA의 박물관 "ABBA THE MUSEUM"가 개관했다.

유르고르덴 유원지도 있다.

 

 

유르고르덴

 

로센달 궁전(Rosendals slott)

로센달 궁전은 유르고르덴 섬에 있는 궁전으로 칼 14세 요한(Karl XIV Johan) 왕에 의해 1823년에서 1827년 사이에 지어졌다. 왕실생활의 형식적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의도로써 만들어 졌다.

 

 

로센달 궁전

 

Riddarholm 성당(Riddarholmskyrkan)

Riddarholm 성당은 왕궁 근처 Riddarholm 섬에 있는 스웨덴 군주 사후, 안치하는 교회(burial church)이다.

 

 

Riddarholm 성당

 

스톡홀름 시청 (Stadshuset)

스톡홀름 시청은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의 시청이다. 노벨상 기념 만찬이 열리는 장소이며, 내셔널 낭만주의 건축의 걸작으로 알려져있다.

 

 

스톡홀름 시청

 

랑홀멘 감옥 (Langholmen Prison)

랑홀맨 감옥, 공식적으로는 랑홀맨 중앙 교도소는 스톡홀름 랑홀맨 섬에 위치한 감옥으로서 500개 이상의 방을 갖춘 역사적으로 스웨덴에서 가장 컸었던 감옥 시설중 하나였다.현재는 호텔/호스텔과 박물관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민속 고등학교로서도 사용되어 지고 있다.

 

 

랑홀맨 감옥

 

스코그스키르코가르덴(Skogskyrkogården)

스코그스키르코가르덴은 스톡홀름 교외에 있는 공동묘지로 설계 콘셉과 조형에는 내셔널 낭만주의로부터 북유럽 신고전주의를 거쳐 성숙한 근대 건축으로 도달한 스웨덴의 건축사의 변천을 반영하고 있다.

1994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20세기 이후의 건축작품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등록되었다.

 

 

스코그스키르코가르덴

 

Kornhamnstorg 광장

Kornhamnstorg는 스톡홀름 구시가지 감라스탄에 있는 공공 광장이다.

광장의 활쏘는 사람의 동상은 때때로 윌리엄 텔로 오해되어 지지만, 포메라니아의 에리크(Eric of Pomerania,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의 공동왕)에 대항했던 스웨덴의 혁명가 엥겔브렉트 엥겔브렉트손(Engelbrekt Engelbrektsson, 1390~1436)에 대한 경외심으로 1916년에 지어진 것이다. 동상은 조각가 Christian Eriksson에 의해 조각 되었다.  

 

 

Kornhamnstorg 광장

 

스웨덴 국립미술관(Nationalmuseum)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미술품, 조각품, 가구집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1866년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왕립공원의 동쪽에 위치한다.

 

 

스웨덴 국립미술관(Nationalmuseum)

 

스칸센 야외박물관(Skansen)

세계 최초로 생긴 야외 박물관으로 유르고르덴 섬에 있다. 산업화 이전 스웨덴의 삶의 방식을 보여주고자 아르투르 하셀리우스(Artur Hazelius)에 의해 1891년 설립되었다.

스칸센이라는 이름은 야외박물관과 역사적 구조물의 수집에 상응하는 말로 쓰여지기도 한다.

 

 

스칸센 야외박물관(Skansen)

 

드로트닝홀름 궁전(Drottningholm Palace, 세계유산)

드로트닝홀름 궁전은 스웨덴 스톡홀름 교외의 로본(Lovön) 섬에 있는 별궁이다. 이 궁전은 스웨덴왕 칼11세(Karl XI)의 모후 헤드비히 엘레오노라(Hedwig Eleonora)의 명에 의해 1662년에 건설이 시작되었고, 정원에 바로크 양식을 채택해서 1686년에 완성했다.

드로트닝홀름은  스웨덴어로 "왕비의 섬'을 의미한다. "북유럽의 베르사유 궁전"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왕가의 거주지를 제외하고 일반에 공개되고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에는 관광객을 위한 연극과 오페라가 상연된다.

 

 

드로트닝홀름 궁전

 

 

드로트닝홀름 궁전

 

비르카(Birka, 세계유산)

비르카는 스톡홀름 서쪽 약 29km지점의 멜라렌 호수의 비르카 섬에 있는 바이킹 시대의 도시 유적이다.

 

 

비르카

 

호브가르덴(Hovgården)

호브가르덴은 스웨덴 멜라렌 호수에 떠있는 아될세(Adelsö) 섬에 남아 있는 유적. 이 섬은 바이킹이 10세기에서 11세기에 걸쳐 점령하였다.  호브가르덴은 바이킹 시대부터 수천개의 묘소가 있었고, 농민들뿐만 아니라 역대 왕족이나 호족의 무덤도있다.

 

 

호브가르덴

 

 

감라스탄, Slottsbacken 거리

 

 

감라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