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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양한 형태의 바위들로 가득찬 불가리아 `벨로그라칙 바위군`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6. 10. 19. 14:57


우리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벨로그라칙 바위군(Belogradchik Rocks)은 불가리아에서 유명한 자연 관광 명소이다.

불가리아 북서부 벨로그라칙(Belogradchik) 인근인 발칸산맥의 서쪽 경사면에 자리하고 있다.

불가리아 정부는 이곳을 자연 랜드마크로 지정했다.



벨로그라칙 바위들은 5개의 그룹으로 나뉘며 높이가 200m에 달하는 바위들도 있다.

다양한 모양의 바위들에는 전설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수녀 마돈나와 아이에 관한 전설, 여학생에 관한 전설 등.

바위 명칭도 형태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뻐꾸기' '아담과 이브' '여학생' '셰퍼드' '낙타' '사자' '버섯' 등.



벨로그라칙 바위군은 페름기에 지각 변동으로 인해 형성되기 시작해 쥬라기때 붉고 가벼운 사암덩어리로 남게되었다고 한다.










(사진 : conrad.livejournal.com)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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