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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월남전 당시 베트콩의 미스터리 땅굴 본문
1965년 월남전 당시 미국의 제25보병사단은 사이공(현재 호치민) 인근 구찌(Cu Chi)마을에 자리잡고 있었다.
베트남 남부지역에서 베트콩(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의 주요 거점이면서 저항이 심했던 곳이다.
미군은 재빨리 베트콩의 저항을 제압하고 남부지역을 장악하려는 계획을 수립했다.
따라서 미군은 특히 밤에 자체 캠프에서 한층 더 강화된 보안 경계를 섰으나 이상한 일이 미군 캠프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느날 아침에 미군들이 살해된채 발견된 것이다.
당시 촬영된 장면을 보면 초현실적인 그림자가 깜박한 사이에 숲으로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처럼 베트콩의 게릴라전에 미군들이 처참하게 희생됐다.
막강 전력의 미군이 월남전에서 패배한 주요 요인은 베트콩이 지형지물을 교묘히 이용한 전술때문이라고 한다.
그것은 베트남인들이 정글 속에 거미줄같이 엮어 만든 땅굴을 이용한 게릴라전이었다.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구찌땅굴이다.
구찌땅굴(구찌터널)은 사이공에서 북서쪽으로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아이러니 한 사실은 월남전 당시 베트콩의 지하요새 였던 이곳은 현재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구찌땅굴의 규모는 지하 3~8m의 깊이에 그 길이만도 무려 280km에 달한다.
땅굴 내부에는 장기간 게릴라전에 대비한 회의실,병원,창고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이곳은 거의 호미와 소쿠리로 건설되었다고 한다.
나뭇잎으로 교묘히 위장되어 미군은 땅굴의 존재 자체를 눈치채지 못했다.
과연 미스터리의 땅굴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본블로그에서는 해외자료를 검색하던 중 러시아의 한 사이트에서 보기드문 베트콩 땅굴 상상도를 찾아 여러분께 국내에서 처음 으로 소개한다.
아래 상상도를 보면 어느정도 감은 잡힐 것으로 보인다.
(작성 : 지구촌365일 / 사진 : amusingplanet.co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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