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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꺼지지 않는 불구멍 Turkmenistan "Gates of Hell"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1. 2. 1. 17:18

꺼지지 않는 불구멍 Turkmenistan "Gates of Hell"

 

Turkmenistan Darvaza에서 멀지 않은 Karakum 사막에 위치하고 있는 "지옥의 문(Gates of Hell)"이라는 꺼지지않는 불구멍이 있다.

1971년 Darvaza에서 거대한 가스 퇴적물이 발견되었다. 지방정부가 가스정을 뚫기시작했지만 시추 작업중에 장비가 있는 토양이

붕괴되었다. 저수지 압력이 급격히 변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며 붕괴로 인해 분화구가 나타났다.
구덩이가 무너진 후 가스가 증발하기 시작했다. 엔지니어들은 무서워서 불을 붙이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의 의견으로는 가스가 며칠만에 타버렸어야 했고 모든 것이 끝났줄 알았지만 이 과정은 오늘날까지 50년동안 계속되고 있다.

Turkmenistan은 연간 약 7,000명이 관광비자를 받을 수 있다. 첫째, 관광객은 택시를 이용하여 마을에 도착해야한다. 

그후  지옥의 문까지는 일반 자동차로는 사막의 모래언덕을 갈수없기 때문에 오프로드 차량으로 가는 것이 좋다.
지옥의 문은 지면에 만들어진 구멍이며 직경은 70m이며 깊이는 약 25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