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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Reunion섬의 해안고속도로 Nouvelle Route du Littoral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프랑스 Reunion섬의 해안고속도로 Nouvelle Route du Littoral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1. 2. 1. 16:42

 프랑스 Reunion섬의 해안고속도로 Nouvelle Route du Littoral


인도양에서 프랑스령인 Reunion섬 주변에는 두 개의 주요 행정 센터를 연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교통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해안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고유성은 새로운 루트 Nouvelle Route du Littoral이 육지로 통과하지 못하고, 다리가 해안에서 100-200미터 떨어진 바다에 서 있다는 사실에 있다.

완공되면 새로운 고속도로는 프랑스에서 가장 비싼 도로가 될 것이다.
프랑스의 해외 지역인 인도양 La Réunion섬은 오랫동안 Pointe de Galette 의 상업 항구와 Saint Denis and Roland Garros International Airport을 연결하는 RN1 해안 고속도로가 필요했다.

이 도로는 화물의 최대 60%가 운송되고 매일 약 80,000명이 통과하는 다소 번잡한 교통망이다.

따라서 두 정착촌간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도로 연결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성이 발생했다.
가파른 화산암석 기슭에 위치한 길이가 13km에 불과한 그림같은 트레일은 종종 암석, 산사태, 홍수, 산사태로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자연현상은 정기적인 사고 (때로는 치명적)를 일으키고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혼잡을 일으킨다.

정기적인 문제는 일주일에 적어도 1-2번 트랙을 닫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닥친다.
Bouygues Travaux Publics, VINCI Construction and Demathieu Bard Construction의 프랑스 컨소시엄은 레위니옹 섬의 새로운 해로를

건설하고 있다. 새로운 해안 고속도로는 길이 가 12.5km이며 5.4km의 육교(The Viaduc de la Nouvelle Route du Littoral)와 La Grande Chaloupe and La Possession causeway의 원인 2개의 댐등 3가지 주요 특징으로 구성된다.

해발 20~30m의 고도에 위치한 육교는 해안에서 100-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구간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최대 144km/h의 돌풍과 10미터 파도를 견딜 수 있는 높은 철근 콘크리트 기둥에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폭 30m의 고가 고속도로는 버스, 자동차(트럭 포함), 자전거, 보행자까지의 교통을 위한 것이다.

두 댐은 해안에 가까운 곳에 만들어지며 둑 작업을 단순화하며 동시에 바위 폭포 및 기타 문제로부터 경로를 완전히 보호한다.

 

시설의 복잡성과 위치등을 고려하여 조류의 영향을 피하고 파도의 작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토지에 철근 콘크리트 구조요소를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항구 지역에서는 완성된 부두와 세그먼트의 제조를 위해 두 개의 생산 현장이 설립되었다.

새로운 생산, 대규모 작업, 대규모 투자는  추가 일자리 (총 18.7,000 명 포함)의 생성을 수반하는등 섬의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해상 고속도로 건설 기간동안 1,386개의 세그먼트가 새로운 생산 시설에서 제조되었으며, 각각 24,000톤과 48개의 부두가 생산되었다.

구조물의 모든 부분은 바지선에 의해 전달되고 278m와 16대의 거대한 타워 크레인의 발사빔을 사용하여 설치되며, 리프팅 용량은 35 ~220 톤에 따라 다르다.

 

흥미로운 사실: 시설 건설은 2013년말에 시작되어 2020년까지 전체 도로가 준비될 예정이었지만 역학 상황으로 인해 프로젝트가 완전히 완료되지 않았다.레위니옹섬주변의 독특한 고속도로는 19억달러로 추산된다.프랑스 정부는 이 프로젝트에 6억 2,200만달러를 배정했으며, 나머지는 EU, 유럽 지역 개발 기금, 지역 위원회, 부가가치세 보상 기금 및 개인 투자자가 담당했다.

 

La Reunion섬 주변의 프랑스인들은 바닷가에 다리를 짓고 있다 (Nouvelle Route du Littoral))

 

  이 경로는 열대성 폭풍과 잦은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낙석으로 고통받고 있다.

 

바위 덩어리와 물 줄기는 매일 Reunion섬의 해안 루트의 수송을 위협한다.

 

5.4km 길이의 바다 육교는 크고 기술적으로 복잡한 구조물이다.

 

5.4km 조립식 철근 콘크리트 육교는 해안에서 상당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The Viaduc de la Nouvelle Route du Littoral은 프랑스에서 가장 긴 해상 육교다.

 

완성되어가는 섬의 역사에서 가장 웅장한 건설이다. (The Viaduc de la Nouvelle Route du Littoral)

 

모든 작업은 현대 중장비를 사용하여 수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