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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맹독성 곤충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미국청년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0. 12. 29. 17:14

맹독성 곤충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미국청년

 

미국청년 Calvin Wiley는 맹독 곤충에 대한 공포증으로 고통받지 않고 곤충이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Calvin Wiley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사람들이 그의 얼굴위에서 움직이고, 입안팎을 드나드는 동영상과 사진을 곤충 공포증을 가진 인스타그램 사용자를 위해 게재했다.

사람들은 개, 고양이, 햄스터, 앵무새를 집에서 반려동물로 키우지만 Calvin Wiley 거미와 다른 곤충을 애완 동물로 선택하여 2015년부터 함께 생활하여 익숙한 사이가 되었다. 


Calvin Wiley의 계획에는 애완 동물의 행동에 대한 보다 상세한 연구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 분야에서 고등 교육을받을 계획은 없다.

Calvin Wiley의 친구와 추종자들은 이러한 생물들이 생명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그러한 취미를 경계한다.
그러나 Calvin Wiley는 그 애완 동물과 함께 행동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하여 함께 살아가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