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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미국의 배반증 모델 이야기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1. 30. 17:16


미국의 배반증 모델 이야기



미국 Louisiana에 사는 38세의 Iomikoe Johnson는 모델꿈꾸지 않았으나  25세때 바뀌었다.

 Yomiko는 그녀가 갑자기 피부가 하얀색으로 변하는 백반증(Vitiligo)에 걸린것을 발견했다. 

몇년간 그녀의 외모는 극적으로 바뀌었고 그녀의 삶은 지옥으로 변했다.

Iomikoe Johnson에 따르면  길거리에있는 사람들이 멈춰서서 손가락질 하며 소셜 네트워크에 "암소"와

 "달마 시안"이라고 놀리는 수많은 댓글이 나타났다.

그 때 그 여자는 이미 네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다. 

Yomiko는 싸우면서 특이한 모습을 나타 내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모델이 되기로 했다.

이제 그녀는 세명의 손자를두고 있다. 

Johnson은 "Shianna21세,Amaya 21세는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 모델 사업을 이어 받아 새로운 업적으로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다.


존슨은 성공적인 모델로 활동할뿐 아니라 레스토랑에서 노래하고, 삶에 관한 책을 vitiligo에 게시하고,

인기있는 인터넷 블로그를 운영하며 피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돕는 자선 단체 대표자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