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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한국에서 개발된 4M짜리 걸어 다니는 로봇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8. 12. 21. 14:42


한국에서 개발된 4M짜리 걸어 다니는 로봇


한국의 <한국 미래 테크놀로지>는 4년동안 로봇을 생산해온 전문 업체다.

4m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는 백만장자이자 애니메이션팬인 영 진호가 후원했다.

1.5 톤의 이 로봇을 만들기 위해 30명의 엔지니어와 2억 달러가 필요했다.

로봇은 Method-2라고 불렸다.

개발자는 인간의 삶에 위험한 환경,예를 들어 오염된 지역이나 화재 발생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 로봇은 또한 매우 강하고 움직일 수 있으며 큰 하중을 운반한다.

이 기술이 군부의 주목을 끌 가능성이 있다.

곧,방법 -2가 공식적으로 세계에 발표될 것이며, 그 후에 로봇의 양산이 시작될 것이다.

물론 예비 견적에 따르면 로봇 비용은 830만 달러가 될 것이다.

Robocop,Terminator,Transformers와 같은 영화 촬영에 참여한 몰도바 디자이너 Vitaly Bulgarov가 로봇작업에 참여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로봇의 기술적 기능을 기대하지 않고 "포장"에 대한 정기적인 작업으로 프로젝트에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개발에 대해 가장 흥미로운 점은 영화가 "Pacific Rim"또는 "Avatar"에서 처럼 로봇이 내부의 사람에 의해

제어된다는 것이다.

작업자는 로봇이 다리를 움직일 수 있도록 페달을 누르고 조이스틱은 5개의 손가락이 모두 작동하는 손을 조종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동차 내부에는 더 나은 제어를위한 많은 센서가 있다.

첫 번째 연산자 중 하나는 Amazon의 책임자인 Jeff Bezos이다.

그들의 Method-2는 전력망에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 전력이 공급되기 때문에 그들이 프로젝트에서 기대하는

마지막 사항은 휴대용 배터리의 생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