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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미국을 향해 가고 있는 중남미 이민자들의 캐러반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8. 10. 24. 16:36


미국을 향해 가고 있는 중남미 이민자들의 캐러반


10월 13일 수백명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가난한 본국 온두라스를 떠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을 시작다. 

그 캐러밴은 과테말라를 통해 북쪽을 통과하면서 약 7,000명의 중미 이민자들로 빠르게 늘어났다. 

이 남성들, 여성들, 어린이들 대부분은 멕시코에 막 들어갔지만 미국 국경에서 남쪽으로 천 마일 이상 떨어져 다.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은 캐러밴이 도달하기 전에 중단되지 않으면 중미 3개국에 수천만 달러의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국가적 비상 사태"를 촉구했으며, 멕시코와의 최근 거래를 취소 할 가능성이있다.

다음은 처음 10일 동안의 캐러밴 사진과 관련된 사람들이 촬영한 어려운 길 중 일부이다.


2018년 10월 21일 멕시코의 시우다드 히달고 (Ciudad Hidalgo)와 타파 툴라 (Tapachula)를 연결하는 도로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중앙 아메리카 이민자들이 캐러반에 참여하였다 .



2018년 10월 13일 온두라스의 산 페드로 술라(San Pedro Sula)에서 미국을 향한 캐러밴에

빈곤과 폭력을 피해  온두라스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2018년 10월 16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1,500명 이상의 캐러밴에 속한 사람들 중 일부가 과테말라의 Quezaltepeque 근처에서

북쪽으로 여행한다.



2018년 10월 17일, 온두라스의  아구아 칼라엔테 (Agua Caliente) 거리를 가로막는 온두라스 경찰 앞에 미국에 가려고 하는

중미 이민자들의 캐러밴을 타고 여행하는 온두라스 어린이가 나타났다.



2018년 10월 17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칼라테리 인근의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국경에서 렘파강을 건너 과테말라에 입국하여

 미국에 도착하려는 캐러밴에 합류하였다 .



2018년 10월 17일 미국으로 걸어온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과테말라의 Chiquimula에서 출발 .



2016년 10월 17일 과테말라의 테쿠루탄 (Teculután)을지나면서 미국으로 향한 중앙 아메리카 이민자들은

트레일러 트럭 평판 뒤에 무료 탑승 .



 2018  10월 18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Goascorán 강을 건너 온두라스의 Goascorán에있는 엘살바도르에 불법적으로 입국하려한다 .



2018년 10월 18일 이민자 캐러밴에 있는 사람들은  과테말라 시퀴날라 (Siquinalá, Guatemala)에서

멕시코와의 국경을 향해 과테말라를 통과. 



2018년 10월 19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과테말라의 Coatepeque에서 멕시코 국경에 있는 Tecún Umán으로 향하는 트럭 위에 탑승 .



 2018년 10월 19일 수천명의 온두라스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의 테쿤 우만 (Tecún Umán)과 국경에 모여 들었다.

이민자들은 국경 횡단에서 문을 부수고 멕시코로 가는 다리쪽으로 흘러 들기 시작했다. 

크고 노란 금속 울타리에 도착한 후, 일부는 그것의 꼭대기와 미국 기증 군사 지프에 기어 들어갔다.

 젊은이들은 장벽에서 격렬하게 당기기 시작했고 마침내 장벽을 뚫는데 성공했다. 



2018년 10월 19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멕시코 치아파스 시우다드 이달로 (Ciudad Hidalgo)에 있는 문을 뜯어낸 후

과테말라 - 멕시코 국경을 넘나드는 다리로 돌진 



 2018년 10월 19일 멕시코 연방 경찰은 온두라스 이민자들이 시우다드 히달고 (Ciudad Hidalgo)의 과테말라 - 멕시코 국경 교량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2018년 10월 19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과테말라의 테쿰 우만 (Tecún Umán)에서 멕시코로 건너기 위해 국경 검문소를 폭파 .



 2018년 10월 19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시우다드 히달고 (Ciudad Hidalgo)에 있는 과테말라 - 멕시코 국제 국경 다리의 문을 오른다 .



2018년 10월 19일에 시우다드 히달고 (Ciudad Hidalgo)에 있는 과테말라 - 멕시코 국제 다리의 국경 장벽에서 멈추는대로

미국으로 향하는 온두라스 이민 캐러밴 .



 2018년 10월 19일 온두라스 이민자는 Ciudad Hidalgo에서 국경 검문소를 피하기 위해 멕시코와 과테말라를 잇는 다리에서 뛰어내린다 .



2018년 10월 20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과테말라의 Ciudad Tecún Umán에서 임시 변통 뗏목으로

과테말라와 멕시코의 국경인 Suchiate 강을 건넌다 .



2018년 10월 20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과테말라 - 멕시코 국제 국경 교량에서 아이를 안은 남자가

스테이테 리버로 내려가는 것을 도와주고 있 .


 2018년 10월 20일 중앙 아메리카 이민자들은 국경 검문소를 피하기 위해 멕시코와 과테말라를 연결하는 다리에서 내린후

뗏목에 타고있는 여성을 돌보고 있다 .



 2018년 10월 22일 온두라스 이민자는 멕시코 타파툴라 (Tapachula) 국제 메소아메리카 페어 (Mexico Mesoamerican Fair) 회장에서

 텐트에 머물고 있다 .



2018년 10월 22일 온두라스 이민자들은 멕시코 타파툴라 (Tapachula)로 가는 도중 메타파 (Metapa)에서 걸어 가고있다 .



2018년 10월 22일 멕시코,Tapachula에서 미국을 향해 가고 있는 하늘에서 본 온두라스 이민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