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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 대전중 민간인 사망자를 추모하는 5,000개의 녹는 얼음 인형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1차 세계 대전중 민간인 사망자를 추모하는 5,000개의 녹는 얼음 인형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8. 8. 25. 14:28


1차 세계 대전중 민간인 사망자를 추모하는 5,000개의 녹는 얼음 인형


수백 명의 사람들이 버밍엄시 광장에 모여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을 추모하는 얼음인형 설치에 참여하였다.

1차 세계 대전의 100주년 기념으로 수백명이 모여 민간인 사상자를 추모하는 것이다.


수천 명의 무고한 남녀가 전쟁중에 사망한것에 대해 브라질의 조각가 닐 아제베도 (Nele Azevedo)는 잊혀지지 않고 

기억이 보존 될 수 있도록 하기를 원하여 인형설치는 전쟁중 사망한 민간인을 추모하는 의미이다. 

"조각품은 다른 기념물에 의해 기억되지 않는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


최소 기념비라는 제목의 얼음 설치물은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금형에 물을 얼린 다음 얼음을 긁어서 만든 모양의 

5,000개의 얼음 조각으로 구성되었다. 

닐 (Nele)과 20명의 자원 봉사자들은 2주동안 얼음 사람들을 만들었고 영국 버밍엄 (Birmingham)의 챔버레인 스퀘어

 (Chamberlain Square)로 이송된 다음 대중들에 의해 세워졌다.


녹아 내리는 유령 인물은 계단 아래로 피가 흘러 내리는듯한 빨간 페인트에 의해 관을 씌웠다.


얼음 조각은 2시간 이내에 녹아 내리는 날씨를 오랫동안 견뎌 낼 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