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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사전

[스크랩] `하나님의 눈`으로 불리는 불가리아 Prohodna동굴 (사진)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7. 3. 30. 14:52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불가리아의 신비로운 동굴을 소개한다.

불가리아에서 유명한 동굴 중 하나로 일명 '하나님의 눈'으로 불리는 프로호드나 동굴(Prohodna Cave)이다.



이 동굴은 소피아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112km)로 Karlukovo마을에서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동굴은 262m의 긴 바위 터널 형태이며 두 개의 입구가 있다.

놀라운 것은 동굴 위로 뻥뚫린 구멍이 마치 외계인 눈처럼 보이고 달이 비치면 달은 눈동자 모습이다.

그래서 지역사람들은 이 동굴을 '하나님의 눈'으로 부른다.



거대한 2개의 구멍으로 햇빛이 들어와 프로호드나 동굴은 다른 동굴과 달리 동굴 특유의 냄새, 음산한 기운과 촉촉한 느낌은 없다.

계속적으로 이 동굴은 여행객들에게 개방되지만 겨울에는 동굴 안이 미끄럽고 거대한 고드름이 많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다시한번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하는 Prohodna Cave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래 영상은 Prohodna Cave를 배경으로 촬영한 감미로운 뮤직비디오이다.



(pavanmickey.blogspot.kr)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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