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 티스토리챌린지
- 태화강국가정원의 억새숲
- 울산의 가을
- 태화강 국가정원
- 태화강의 여름 풍경.
- 명촌 억새숲
- 태화강의 백로떼
- 태화강 억새숲 국가정원 코스모스꽃
- 태화강 숭어떼
- 흰날개 해오라기.
- 태화강의 여름풍경
-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을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을풍경
- 튜립나무꽃
- 태화강국가정원의 가을.
- 태화강 수달
- 문주란 꽃
- 오블완
- 문수 체육공원
- 태화강국가정원의가을
- 일생동안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유명한 여행명소 20
- 태화강 국가정원 국화원
- 태화강국가정원
-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
- 왜가리떼
- 태화강 해오라기.
- 태화강의 여름조류.
- 태화강 누치떼
- 태화강 국가정원의 여름풍경
- 태화강
- Today
- Total
바람따라 구름따라
[스크랩] "뉴질랜드, 섬 아닌 신대륙 `질랜디아` 일부" 본문
(이미지 출처 : GSA Today)
뉴질랜드가 섬이 아닌 지구상 여덟 번째 '신대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1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뉴질랜드 지질핵과학연구소(GNS) 소속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뉴질랜드와 뉴 칼레도니아는 '질랜디아(Zealandia)'라 불리는 490만㎢ 규모 대륙의 일부다.
질랜디아는 전체의 94%가 남태평양 아래 잠긴 상태로, 과거 곤드나와 대륙에 속했으나 1억년 전 분리됐다. 또 주변 지역의 고도나 특유의 지질 조건, 지각의 두께 등을 고려했을 때 다른 7개 대륙과 마찬가지로 지질학적 독립체로서 기준을 충족한다는 주장이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질랜디아를 대륙으로 분류하는 것은 (대륙) 명단에 이름 하나를 추가하는 그 이상의 과학적 가치를 갖고 있다"며 "대륙 지각의 결합과 해체를 연구하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 GSA Today)
이들은 20년 전부터 질랜디아의 존재 가능성이 제기돼 왔으나 대륙 대부분이 바다 밑에 잠겨 있어 증명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질랜디아라는 명칭은 1995년 지구 물리학자인 브루스 루옌딕이 처음 사용했다.
논문 수석 저자인 닉 모티머는 "바다를 들어낼 수 있다면 산맥을 지닌 거대한 대륙의 존재가 분명해졌을 것"이라며 "질랜디아가 학교를 비롯한 모든 곳의 세계 지도에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지질학회(GSA)가 발행하는 GSA투데이 저널에 실렸다. (뉴스1)
*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1.kr/articles/?2914950
'잡학사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술에 대한 고찰 (0) | 2017.02.20 |
|---|---|
| 어둠 이기는 빛, 과하면 공해가 된다. (0) | 2017.02.19 |
| 움직이는 난공불락의 요새 미국 ‘캐딜락 원’ (0) | 2017.02.18 |
| 손으로 자른 해부 장기모형 (0) | 2017.02.17 |
| 놀라운 전기톱 조각작품 (0) | 2017.0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