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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운석이 떨어진 웅덩이에 건설된 독일 `뇌르들링겐(Nordlingen)`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6. 7. 19. 15:44


독일 바이에른주 Donau-Ries에 있는 작은 중세 도시인 뇌르들링겐(Nordlingen)은 보통의 마을과는 다른 모습이다.

인구 2만4천명의 아름다운 마을은 웅덩이 내에 건물들이 밀집해 있다.

이 웅덩이는 약 14,500,000년전 운석이 떨어져 형성됐다고 한다.



이곳에 중세 건물들이 들어선 시기는 14~16세기경이라고 한다.

이름난 건축물로는 성벽과 시청사가 있으며 1427~1505년에 건립된 후기 고딕풍의 St. Georg's Church와 St. Salvator Church

가 있다.



이곳이 운석으로 웅덩이가 생긴 장소라고 밝혀진 것은 불과 56년 전이다.

1960년 두명의 미국인 과학자 Eugene Shoemaker와 Edward Chao가 이곳 현장에서 유성과의 충격에 의한 바위 흔적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사진 : amusingplanet.com)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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