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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스크랩] 운석이 떨어진 웅덩이에 건설된 독일 `뇌르들링겐(Nordlingen)` 본문
독일 바이에른주 Donau-Ries에 있는 작은 중세 도시인 뇌르들링겐(Nordlingen)은 보통의 마을과는 다른 모습이다.
인구 2만4천명의 아름다운 마을은 웅덩이 내에 건물들이 밀집해 있다.
이 웅덩이는 약 14,500,000년전 운석이 떨어져 형성됐다고 한다.
이곳에 중세 건물들이 들어선 시기는 14~16세기경이라고 한다.
이름난 건축물로는 성벽과 시청사가 있으며 1427~1505년에 건립된 후기 고딕풍의 St. Georg's Church와 St. Salvator Church
가 있다.
이곳이 운석으로 웅덩이가 생긴 장소라고 밝혀진 것은 불과 56년 전이다.
1960년 두명의 미국인 과학자 Eugene Shoemaker와 Edward Chao가 이곳 현장에서 유성과의 충격에 의한 바위 흔적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사진 : amusingplanet.com)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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