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에콰도르(Equador)관광 본문

중,남 아메리카

에콰도르(Equador)관광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3. 1. 26. 10:03

 
에콰도르(Equador)관광

지구상에 적도에 걸쳐있는 나라들은 많지만 적도(Equator) 자체를


국가이름으로 사용하는 나라는 에콰도르 (Equador)가 유일하다.


에콰도르는 한 반도의 1.5배가 조금 못 되는 작은 나라이지만 바다가 있고


높은산맥 과 정글이 있으며 특히 찰스 다윈 때문에 유명해진 태평양 위에 떠 있는


갈라파고스 군도를 가진, 지리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다양성을 가진 나라이다.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토기가 에콰도르 해안가에서 발견됨에 따라


기원전 3000년 경부터 이미 괄목할 만한 문명이 이곳에서 꽃피고 있었다고 한다.


에콰도르도 여타 남미국가들과 마찬가지로 300년의 식민 피지배 역사를 거쳐


1830년 8월 후안 프로레스(Juan Flores)대통령에 의해 독립이 선포되었다.


ecuadr001[1].jpg


 

독립광장(Plaza de la Independencia)과 독립기념비


IMG_0866-a.jpg


성 까르메 성당


IMG_0887-a.jpg


 


파네시조 언덕의 성모상


IMG_0884-a.jpg


키토의 심벌 같은 파네시조 언덕은 높이 180m로 이곳에서 신.구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다.


IMG_0875-a.jpg



적도 기념비


IMG_0821-a.jpg


** 높이 30m의 기념비 위에는 직경 4.5m의 지구본이 올려져있다.


IMG_0842-a.jpg


기념비 내부는 4층으로 되어 있고 4층은 전망대이며

기타 층은 박물관, 기념품점 등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마을 산 안토니오


IMG_0835-a.jpg


** 중앙의 적도를 기준으로 왼쪽이 북, 오른쪽이 남반구이다.


산 안토니오 인근의 원주민이 발견한 적도의 기념물


IMG_0848-a.jpg


이 곳 원주민이 발견한 적도선은 GPS에 의해 정확히 00도 00분 00초임이


확인되었고,이곳은 잉카 지배당시 이미 적도임이 밝혀졌다고 한다.


적도에서는 달걀도 세울 수 있다.


IMG_0853-a[1].jpg


용기에 물이 빠져나갈 때 지구의 자전때문에 원심력에 의해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적도를 벗어난 곳에서는


북반구에서는 반시계 방향으로, 남반구에서는 시계 방향으로 물이 도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코타카치 화산(Volcan Cotacachi)


IMG_0816-a.jpg


** 산 하록 왼쪽에 보이는 물은 산 파블로 호수이다

 


쿵구라와(Kungrahua) 화산


IMG_0936-a.jpg


** 세계에서 제일 높은 활화산이다.


안데스 산록에 자리한 아름다운 알라우시(Alauci)마을


IMG_0943-a.jpg


잉가피르카(Ingapirca)유적


태양의 신전


IMG_0013-a[1].jpg


** 이 신전은 태양의 처녀라고 불리던 여승들이 생활하던 곳이다.


잉가피르카는 잉카제국 북부 거점지역으로 잉카가 태양숭배신앙을 확대시킬


목적으로 조성하여 약 60년간 지배하던 곳이다.


돌비석 이 있는 묘지(중앙) 와 곡식창고(둥근 벙커)


IMG_0017-a[1].jpg


IMG_0020-a[1].jpg


그림 가운데 곧은 길은 물길(수로)이며 야마(Llama)가 풀을 뜯는 반원형 풀밭은


원주민 까냐르人들이 숭배하던 달을 의미하며 물길아래 네모진 수조에서는 풀밭에서


기르던 야마를 잡아 신전에 바치기 위해 흐르는 물로 정화하던 곳이다(표고 3,500 m).


IMG_0027-a[1].jpg


위의 그림에서 성긴 틈이 보이는 석벽은 까냐르 축조방식이고,

틈이 없이 촘촘한 석축 쌓기는 잉카양식이다.


IMG_0024-a.jpg


** 두개 양식의 문화가 혼재하는 둥근 석벽


IMG_0034-a[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