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다채로운 중국의 자연과 생태(6월) 본문

중국

다채로운 중국의 자연과 생태(6월)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6. 7. 8. 13:54

다채로운 중국의 자연과 생태(6월)

1.베이징 예야후(野鴨湖)습지자연보호구에서 겨울을 나는 검은목두루미 떼

2.베이징 팡산(房山)구에서 먹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3.베이징 핑구(平谷) 수역에서 포착한 호사비오리

4.부모새가 버드나무숲 사이를 분주히 오가며 둥지를 짓고 벌레를 잡아다 새끼를 먹이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그려낸다.

5.붉은머리오목눈이가 22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펑난(豐南)구 연해 습지에서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6.산시(陝西)성 한중(漢中)시 난정(南鄭)구 저수지 인근 숲에 자리한 둥지에서는 어미 새가 새끼를 정성껏 돌보고 있다.

7.산시(陝西)성 한중(漢中)시 난정(南鄭)구의 한 저수지 인근에서 따오기 한 쌍이 둥지 안에서 새끼를 돌보고 있다.

8.산시(陝西)성 허양(合陽) 구간의 황허(黃河) 수면 위와 습지 사이를 날고 있는 물새들.

9.시짱(西藏)자치구 가이쩌(改則)현에서 드론으로 포착한 눈표범

10.윈난(雲南)성 징훙(景洪)시의 한 연못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코끼리 떼.

12.윈난성 징훙시의 한 철로 옆에서 무리 지어 다니는 코끼리.

13.이화원(頤和園) 수역에서 노니는 원앙 한 쌍

14.자이언트 판다가 5일 친링(秦嶺) 자이언트판다 포핑(佛坪)구조번식연구기지에서 죽순을 먹고 있다.

1

15.적갈색따오기가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시에 위치한 스스(石獅)습지공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16.중국 '두루미의 고향'이라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룽(扎龍)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두루미가 번식기를 맞으며 두루미 가족이 늘고 있다.

17.중국 '두루미의 고향'이라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룽(扎龍)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어미 두루미가 새끼 두루미와 알을 돌보고 있다.

18.초여름을 맞은 간쑤(甘肅)성 산단(山丹)마장에 푸른 초원이 펼쳐졌다. 치롄산(祁連山) 북쪽 기슭에 위치한 이곳

19.칭하이성(青海)성 커커시리(可可西里) 쒀난다제(索南達傑)보호소에서 포착한 구조된 짱링양(藏羚羊·시짱 영양).

20.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차오페이뎬(曹妃甸) 습지 철탑 둥지에서 노니는 황새

21.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차오페이뎬(曹妃甸) 습지에서 서식 중인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황새가 번식기를 맞았다.

22.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 펑난(豐南)구 연해 습지에서는 '조류 건축가'로 불리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부화 절정기에 접어들었다.

23.헤이룽장(黑龍江)성 싼환파오(三環泡)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새끼를 돌보는 황새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 https://kr.xinhua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