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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때 이르게 피다 한파에 얼어붙은 봄꽃소식 본문
때 이르게 피다 한파에 얼어붙은 봄꽃소식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따뜻한 날들이 계속되어 봄이 오기 전에 먼저 피어나 봄소식을 전하는 꽃들이 지난해보다 보름정도 더 빨리 피어나기 시작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동장군의 무서운 한파에 피지도 못하고 얼어붙은 모습이다.
차가운 겨울의 모진 찬바람을 견디며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꽃들이 한파의 기습에 어쩔 수 없이 몸을 움츠리고 주저앉은 모습이 안쓰럽다.
이달 말까지 이 한파가 계속된다니 꽃잎을 피우던 꽃봉오리들이 자칫 동해를 입고 떨어지진 않을지 걱정스럽다.
제철에 피는 꽃들보다 화려 하지도 향기가 진하지 않아도 봄을 알리고 봄을 맞이하는 전령으로서의 신성한 임무는 너무나 고귀한 것인데 이렇게 차가운
동장군이 막고 서 있으니 어서 봄기운이 뜨거운 열정의 입김으로 이 한파를 날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1. 막 꽃을 피우다가 얼어붙은 태화강국가정원 내의 雲龍梅

2. 겨울에 개화한 雲龍梅 꽃

3. 겨울에 개화한 雲龍梅 꽃

4. 겨울에 개화한 雲龍梅 꽃

5. 겨울에 개화한 雲龍梅 꽃

6. 겨울에 개화한 雲龍梅 꽃

7.2025년 운용매 꽃

8. 피다가 동해를 입은 명자화

9. 피다가 동해를 입은 명자화

10.2025년 명자화

11. 한송이 피어난 迎春花

12. 한송이 피어난 迎春花

13. 몇 해 전에 키우던 영춘화 분재

14. 작년에 주택 담장에 핀 영춘화

15.參枝 닥나무 꽃봉오리

16.2025년 삼지닥나무 꽃

17. 겨울에 핀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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