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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해양사진 1위상 수상한 서로 포옹하는 짝잃은 펭귄2마리 본문
2020년 해양사진 1위상 수상한 서로 포옹하는 짝잃은 펭귄2마리
최근 발표된 올해의 Ocean Photography Awards수상자는 독일 사진 작가 Tobias Baumgaertner가 찍은 것으로, 서로 위로하는 두 마리의 펭귄을 포착한것이다.
Tobias의 웅장한 샷은 호주 멜버른의 스카이라인이 내려다보이는 바위위에 앉아 있는 이 두 요정 펭귄은 몇 시간 동안 그곳에 서 있었고, 플리퍼를 입고 스카이라인과 바다의 반짝이는 불빛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 작은 펭귄은 파트너를 잃었으며 종종 서로를 위로하는 것을
보았다.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때까지 이 펭귄 서식지에서 3박을 보냈다." 고 사진작가가 말했다.
작은 펭귄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서로의 등에 오리발을 문지르고, 서로를 다듬어 주는중에, 샷을 얻기가 정말 어려웠지만, 아름다운 순간에 운이 좋았다.
"이 두 연인들이 서로를 돌보는 방식은 서식지 전체에서 두드러졌다.
다른 모든 펭귄들이 잠을 자거나 돌아다니는 동안, 그 두 펭귄은 그곳에 서서 함께한 매 순간을 즐기며 발로 서로를 잡고 펭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Ocean Photography Awards는 바다, 보존, 모험, 탐험, 젊은 사진작가, Community Choice 및 Collective Portfolio awards를 포함한 6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알고 보니 이 두 펭귄은 파트너를 잃었으며 종종 서로를 위로하는 것을 보았다.

Community Choice Award를 수상한 이 사진은 호주 멜버른에서 Tobias Baumgaertner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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