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 태화강 국가정원의 여름풍경
- 명촌 억새숲
- 오블완
- 태화강의 여름조류.
- 태화강국가정원의 가을.
- 태화강국가정원의가을
- 태화강 누치떼
- 태화강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을풍경
- 일생동안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유명한 여행명소 20
- 태화강 국가정원
- 태화강국가정원
- 태화강 억새숲 국가정원 코스모스꽃
- 태화강의 백로떼
- 태화강 숭어떼
- 태화강 수달
-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
- 태화강의 여름 풍경.
-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을
- 문수 체육공원
- 태화강의 여름풍경
- 티스토리챌린지
- 태화강 해오라기.
- 튜립나무꽃
- 울산의 가을
- 문주란 꽃
- 흰날개 해오라기.
- 태화강국가정원의 억새숲
- 왜가리떼
- 태화강 국가정원 국화원
- Today
- Total
바람따라 구름따라
북한에서 폐기되는 세계 최초의 부유식 호텔 본문
북한에서 폐기되는 세계 최초의 부유식 호텔

원래 John Brewer Floating Hotel이라고 불리는 이 호텔은 싱가포르에서 건조되었으며 Great Barrier Reef에서
세계 최초의 Floating Hotel 또는 floatel로 호주 해안에 배치 할 계획이었다 .
그러나 일련의 불행과 재정적 문제로 인해 베트남으로 이어졌고 이후 북한은 역사적인 부유식 호텔을 종식하기로
결정했다.
1935년에 호주로 이주한 이탈리아 출신의 다이버 Doug Tarca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경이로움을 보존하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공유하는데 열정적이었다.
Great Barrier Reef에 묶인 산호와 여러 벤처사업에 대한 허가를 얻은 후 그는 앞서 언급한 플로팅 호텔 개발의
핵심 인물이되었다.
전망이 좋은 "paradise at sea"인 John Brewer Floating Hotel은 1988년에 약200개의 객실,수많은 나이트 클럽,
바 및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헬기 착륙장, 테니스 코트 및 50석 수중 전망대를 갖춘 5층 높이의 부유식 건물로
문을 열었다.
부유물은 폭 89.2M 높이 27.6M로 측정되었다. 연료 오일 용량은 2,300kW의 발전 용량으로 200톤이었다.
플로팅 호텔의 직원 수는 98명으로 140개의 더블룸과 34개의 고급 스위트에서 356명까지 수용할수 있다.
호텔이 Great Barrier Reef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있는 장소로 삼으려는 Tarca의 초기 비전에도 불구하고
호텔이 위치한 John Brewer reef에서 많은양의 산호를 제거하여 보존론자들에게 큰 분노를 일으켰다.
불행하게도 호텔은 호주 Queensland Townsville에서 40마일 떨어진 곳에서 운영되어 왔으며 그 해에 운이 없었다.
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이 호텔은 Queensland의 Ayr마을을 강타한 Cyclone Charlie에 의해 크게 손상을
입었으며 총 $2,300,000의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또한 호텔은 회사의 재정적 손실로 판명되었으며 시장에 판매되었다.
Southern Cross University의 보고서에 따르면 floatel을 소유한 회사인 BRH는 87-88 회계연도에 발생한
모든 문제를 고려하여 78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보고되었다.
얼마 후 John Brewer Reef 석호 부유식에서 약 5km 떨어진 곳에서 거대한 2차세계대전 탄약 덤프가 발견되었다.
부유식 호텔은 곧 판매되어 베트남 호치민시로 옮겨져서 10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이공 플로팅
호텔로 운영되었다.
호텔 해금강으로 이름이 바뀐 이 호텔은 남북한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 관광객의 관광 명소로 사용되었다.
북한에 개장한지 10년이 지난 2008년에 북한군인에 의해 한국인 관광객이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2018년까지 폐쇄된후 남북 지도자들이 다시 문을 열기로 잠정합의 하였으나 실제로 이뤄지지 않았다.
수년동안 녹이 슬었을 때 북한 조차도 이 시점에서 호텔을 원하지 않았다.
Great Barrier Reef에서 베트남을 경유하여 약 14,000km를 여행한후 1998년 북한에 도착후 김정은이 이 사이트를
방문하여 초라한 모습을 비난하면서 21년이 지났다.
이는 북한의 미적 취향과 정서를 충족시키기 위해 플루텔의 과감한 재개발 계획을 촉발시켰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30년동안 여러 경영진이 떠 다니도록 노력한 후 세계 최초의 떠 다니는 호텔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다.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도네시아의 ‘Mad Max’ Vespas (0) | 2020.07.09 |
|---|---|
| 고물열차로 변신한 Small box house (0) | 2020.07.08 |
| 레고와 네오디뮴 자석으로 만든 유리 잠수함 (0) | 2020.07.07 |
| 스칸디나비아의 고대 무리를 부르는 Kulning (0) | 2020.07.07 |
| 필리핀의 마지막 고대 전통문신 보존자 103세 여성 (0) | 2020.07.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