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자신의 뇌 수술 중 바이올린을 연주한 음악가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자신의 뇌 수술 중 바이올린을 연주한 음악가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0. 2. 23. 14:03



자신의 뇌 수술 중 바이올린을 연주한 음악가


런던 King’s College병원에서 외과 의사가 한 음악가의 뇌종양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하는동안 

음악가는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의료진은 음악가 Dagmar Turner(53세)에게 섬세한 손 움직임과 반응을 제어하는 뇌의 일부가 

정밀 수술중에 손상되지 않도록 악기를 연주하도록 요청했다.


터너는 2013년 심포니 도중 발작을 겪은 후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