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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5세 자폐소년의 놀라운 그림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0. 2. 14. 16:07


5세 자폐소년의 놀라운 그림


Tristan은 자폐증과 재능을 가진 5살짜리 소년으로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 

Tristan은 세살때 자폐증 스펙트럼 장애진단을 받은 다섯살난 아이이며 이 삶을 변화시키는 진단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여전히 

매우 장난기 많은 아이이다.


어느 날 Tristan은 누나의 그림을 본후 큰 관심을 보였고, 때때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부모님에게 물었다. 

부모는 미세 운동기술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에 조금 어색한 상황에 처했다.


그런 다음 Tristan이 다른 방식과 스타일로 칠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다음 날 Tristan은 그의 첫번째 아크릴 색상 세트를 얻었고 바로 물감을 튀기고, 떨어뜨리고, 뿌리기 시작했다.


아이가 몇 가지 그림을 만든 후 부모는 그림들이 독특하고 오히려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아이의 작품을 알리기 위해 인스타 그램 프로필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부모는 그모습을 기록하고 그림이 완료 된 후 Tristan은 얼굴에 큰 미소와 함께 다시 자신의 작품을

보고 분석한다.


Tristan은 자폐아동으로서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로 이 그림을 만들고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것은 아주 소중하며 부모는 아이를 위해 

매우 치료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아이가 자신의 표현과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때 그의 움직임과 행동은 정말 아주 마법같다.


아이는 Splashing(물튀김), dripping(물방울)과 spraying(분사) 방식으로 그림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