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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문신에 2,300만원을 쓴 아가씨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전신문신에 2,300만원을 쓴 아가씨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20. 1. 22. 15:16



전신문신에 2,300만원을 쓴 아가씨



23세의 Briton Nadine Anderson은 몸의 90% 문신하는데 120만rubles(약23,000,000원)이상을 썼다.

어린 시절부터 그녀는 문신없는 그녀를 생각하고 싶지않아 그녀 아버지처럼 문신하기를 꿈꾸었다.

5년전 그녀는 피부에 첫 번째 그림을 만들었고 지금은 멈출 수 없이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