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길가의 돌을 주어다 한사람이 지은 이상적인 궁전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길가의 돌을 주어다 한사람이 지은 이상적인 궁전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12. 13. 14:05



길가의 돌을 주어다 한사람이 지은 이상적인 궁전


Ferdinand Cheval은 183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1879년에  길을 따라 걷다가 돌에 걸려 넘어졌다. 

그는 돌을 집어 집으로 가져와 궁전을 짓기 시작했다. 

이후 34년동안 매일 주변 지역을 하이킹하면서 돌을 모았고, 궁극적으로는 평범한 돌과 자갈로 거대한 성을 지었다. 

결국 이 성은 프랑스 예술가들이 보았고, Pablo Picasso도 이성에 대해 열정적으로 이야기했다. 

오늘날 매년 약 120,000명의 관광객이 이성을 방문한다.


1975년 Ferdinand Cheval의 이상적인 궁전과 무덤은 프랑스 정부에 의해 역사와 문화의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성은 전 세계에서 매년120,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