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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어머니를 돕기 위해 매일 발로 그림을 그리는 베트남 장애여성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헌신적인 어머니를 돕기 위해 매일 발로 그림을 그리는 베트남 장애여성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9. 4. 14:53



헌신적인 어머니를 돕기 위해 매일 발로 그림을 그리는 베트남 장애여성



67세의 어머니와 함께  Vietnam Hue성의 외딴 산악지역에 사는 27세의 소녀가 있다. 

그녀는 혼자서 움직일 수없고 장애 때문에 정상적으로 활동하며 말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녀 옆에 서있는 유일한 사람은 매일 그녀를 돌보는 연약한 늙은 어머니이다. 

Huynh Thi Thanh는 몸이 구부러지고 사지가 변형되어 출생 직후부터 움직일 수 없다.

Thanh는 발로 그림을 그리고  판매비용으로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예술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가진 유일한 지원자이다. 

그녀는 식사, 물 공급, 세탁등을 통해 매일 돌보아 준다. 

그녀는 결코 Thanh을 그녀의 시야에서 벗어나게 하지 않았다.

Thanh은 일상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팔다리를 제어 할 수 없으므로 바닥에 누워 발로 크레용을 움켜 잡는다. 

그녀가 그리는 그림은 결백하고 낙관적이며 색이 풍부하며 Thanh이 가지고 있지 않은 행복한 가족을 묘사한다. 

그러나 그녀는 다양한 감정으로 그것들을 그린다. 

그녀의 발은 몸을 비틀면서 발가락 사이에서 크레용을 잡는 데 사용하면서 마술처럼 움직인다. 

그것을 보는 것은 어렵고 고통 스럽다.

그녀의 어머니가“왜이 그림들을 그리느냐?”라고 물으면 소녀는 대답한다.

“밥을 사거나 집을 고치는등 많은 것을 도와주고 싶다.”

때때로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의 그림이 수천장 팔렸다고 가정하며 매일 행복하게 살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그녀의 어머니는 청소년 자원 봉사 단체에 참여 했었지만 오렌지 에이전트를 알지 못하고 노출되었다. 

쌍둥이가 있었지만 탄의 여동생은 질병 때문에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