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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중 화장실을 만든 Norway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8. 30. 15:3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중 화장실을 만든  Norway


Scandinavian 지역은 숨막히는 자연, 친절한 사람들, 세련되고 minimal한 건축물로 유명하다. 


Norway는 세계에서 가장 놀랍도록 아름다운 공중 화장실을 지었다. 

      Oslo에 사는 건축가 Marit Justine Haugen 과 Dan Zohar에 의해 설계된 화장실은 들여 제작된 예술작품의 설치 

      또는 일부 첨단기술 실험실의 일부처럼 보인다.


 Public loo는 바다와 fjords로 둘러싸인 Ureddplassen (Or Ureddplassen)에 위치하고 있다. 

겨울에는 오로라(northern lights)를 볼 수 있고 여름에는 한밤의 태양을 볼 수도 있다.


화장실은 길데스홀(Gildeskål) 마을에서 멀지 않은 Fv17 도로에서 찾을 수 있다. 

433km 길이의 헬겔란트스키스텐(Helgelandskysten)경치 좋은 루트는 화장실이 공식적으로 포함된 루트로

최근 150만 유로가 넘는 대규모 개조 공사를 거쳤다. 

그 개조의 일부는 예술 작품처럼 보이는 화장실을 만드는 것을 포함했다.


Helgelandskysten route manager인 Steinar Sarar는 "계단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독특하며 교통 소음으로부터 

잘 보호되는 충분한 좌석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화장실은 Ureddplassen에서 주목할만한 유일한 것은 아니다. 

휴게소에는 1943년 2월 노르웨이 해군 잠수함 HNoMS Uredd('두려움 없는')가 독일 광산을 강타하고 침몰했을 때 

사망한 42명의 선원을 위한 기념비가 있다. 

Ureddplassen 방문은 역사, 자연, 미니멀리즘등의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