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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Jogging 경로를 예술작품으로 그리는 ‘Running art'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7. 27. 16:00



Jogging 경로를  예술작품으로 그리는 ‘Running art'


San Francisco에 사는 Lenny Maughan은 달리기를 좋아한다.

그는 소셜 피트니스 앱 Strava를 사용하여 ‘Running art'의 놀라운 작품을 만들며 사전에 자신의 길을 계획하여 

San Francisco의 거리를 캔버스로 특정 이미지의 패턴으로 실행되도록 신중하게 계획했다.

Lenny는 ‘Frida Kahlo’같은 걸작을 그릴때는 무려 29마일을 달려 완료하는데 거의 6시간이 걸렸다.


Lenny는 SFGATE와의 인터뷰에서 

"달리기를 마칠때까지 그려진 선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계획한 경로를 달리는 일에 몰두하고 마침내 끝내고 나서 마지막에 상상했던 것을 보게 되면 정말 기쁩니다."

San Francisco는 제 캔버스입니다. 

저는 거리를 제가 하고싶은 일의 틀로 사용하고, 모양을 찾고, 작동하게 만듭니다. 

어린 아이들이 구름을 바라보는 것 같아요."

Lenny는 3년 넘게 running art를 해왔으며 30개의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었다. 

며칠동안 easel에 참을성 있게 앉아 있는 예술가의 고정관념과는 거리가 멀고, 가장 부드러운 붓 스트로크를 

근면하게 적용하는 이 현대적인 유형의 예술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