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photo news(6.28)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photo news(6.28)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7. 15. 15:09



photo news(6.2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무개차를 타고 평양 시내에서 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무개차를 타고 평양 시내에서 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74번째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의 초상화 모자이크를 설치했다.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74번째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의 초상화 모자이크를 설치했다.

영국 애스콧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관 경마 대회인 '로열 애스콧'에서 깃털 달린 모자를 쓴 여성이 휴대폰을 보며 탄성을 지르고 있다.
영국 애스콧에서 열린 영국 왕실 주관 경마 대회인 '로열 애스콧'에서 깃털 달린 모자를 쓴 여성이 휴대폰을 보며 탄성을 지르고 있다.
독일 무르나우 슈타펠 호수에서 진행된 성체 축일 의식 행사에 바이에른 거주자들이 전통복장을 하고 참석했다.
독일 무르나우 슈타펠 호수에서 진행된 성체 축일 의식 행사에 바이에른 거주자들이 전통복장을 하고 참석했다.

러시아 노릴스크의 산업 도시에서 길 잃은 북극곰이 도로를 배회하고 있다.
러시아 노릴스크의 산업 도시에서 길 잃은 북극곰이 도로를 배회하고 있다.

쿠바 푼타 페르지의 바다 속에서 예술가 산도르 곤잘레즈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쿠바 푼타 페르지의 바다 속에서 예술가 산도르 곤잘레즈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북항 평양에서 남성이 출근길 트램을 타고 있다.
북한 평양에서 남성이 출근길 트램을 타고 있다.

인도 북동부 아가르탈라​에서 여성이 밀가루로 만든 프리엄스(Fryums)를 말리고 있다.
인도 북동부 아가르탈라​에서 여성이 밀가루로 만든 프리엄스(Fryums)를 말리고 있다.

그리스 아폴론 신전 위로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 알려진 보름달이 떠 있다.
그리스 아폴론 신전 위로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 알려진 보름달이 떠 있다.

인도 센네이 앰배터에서 시 관계자들이 일부 말라버린 호수에 떠오른 죽은 물고기들이 제거하고 있다.
인도 센네이 앰배터에서 시 관계자들이 일부 말라버린 호수에 떠오른 죽은 물고기들이 제거하고 있다.

벨기에 오스텐트에서 열린 모래조각 축제 "드림즈(Dreams)'에서 모래 조각가가 프랑스 배우 루이 드 퓌네스를 형상화한 모습을 만들고 있다.
벨기에 오스텐트에서 열린 모래조각 축제 "드림즈(Dreams)'에서 모래 조각가가 프랑스 배우 루이 드 퓌네스를 형상화한 모습을 만들고 있다.

멕시코 사우다드 이달고 인근에서 코로나 맥주 박스를 실은 뗏목이 보인다. 
멕시코 사우다드 이달고 인근에서 코로나 맥주 박스를 실은 뗏목이 보인다. 

인도 서부 아마다바드의 학교에서 무슬림 학생들이 요가 수업을 듣고 있다. 
인도 서부 아마다바드의 학교에서 무슬림 학생들이 요가 수업을 듣고 있다. 

국제 가라데 챔피언인 시예다 팔락이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여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방어하는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가라데 챔피언인 시예다 팔락이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여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방어하는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캄보디아 칼리에 뜬 보름달 위로 예수상의 실루엣이 비춰지고 있다.
캄보디아 칼리에 뜬 보름달 위로 예수상의 실루엣이 비춰지고 있다.

중국 장쑤성 양저우에 소재한 고대 운하 옆 호수에 놓인 다리 위로 방문객이 걷고 있다.
중국 장쑤성 양저우에 소재한 고대 운하 옆 호수에 놓인 다리 위로 방문객이 걷고 있다.
인도 갠지스 강의 둑 위 나무에서 힌두교 성자가 요가를 선보이고 있다.
인도 갠지스 강의 둑 위 나무에서 힌두교 성자가 요가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 장쑤성 난퉁의 루동 양코우 항구에 해양 보존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68미터 크기의 고래 모형이 설치돼 있다.
중국 장쑤성 난퉁의 루동 양코우 항구에 해양 보존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68미터 크기의 고래 모형이 설치돼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석양이 지는 가운데 비행기가 공항에 이륙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석양이 지는 가운데 비행기가 공항에 이륙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단의 해변도시 '더반(Durban)'에서 요가인들이 단체로 요가를 즐기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단의 해변도시 '더반(Durban)'에서 요가인들이 단체로 요가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