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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식물

꾀꼬리버섯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6. 25. 15:51


꾀꼬리버섯



학명

Cantharellus cibarius Fr.

생물학적 분류

 : 담자균문(Basidiomycota)
 : 균심아강(Hymenomycetidae)
 : 민주름버섯목(Aphyllophorales)
 : 꾀꼬리버섯과(Cantharellaceae)
 : 꾀꼬리버섯속(Cantharellus)

분포지

한국, 전세계








형태적 특징  :   꾀꼬리버섯의 크기는 3~10cm 정도이며, 갓의 지름은 3~8cm 정도이고, 나팔형이나 성장하면서 

                        편평해진다.

표면은 난황색을 띠나 성장하면서 연한 난황색을 띤다. 

갓 둘레는 불규칙하게 굴곡이 지거나 갈라져 있다.

조직은 약간 두꺼우며, 질기고, 연한 황색을 띤다. 

주름살은 대에 길게내린 주름살형으로 약간 빽빽하며, 황색이고,주름살 사이에 연락맥이 있다. 

대의 길이는 2~7cm 정도이며, 원통형이다. 

대의 굵기는 아래쪽이 다소 가늘며, 편심형 또는 중심형이다.

대의 길이는 비교적 짧고, 단단하며, 난황색을 띤다. 

포자문은 담황색이고, 포자모양은 타원형이다.


꾀꼬리버섯이라는 한국어 이름은 이 버섯의 색깔이 꾀꼬리 새처럼 노란색이기 때문에 붙인 이름.

비슷한 종으로 황금꾀꼬리버섯, 붉은꾀꼬리버섯, 깔때기꾀꼬리버섯, 애기꾀꼬리버섯, 적갈색꾀꼬리버섯




발생시기 및 양상 :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혼합림 내 땅 위에 무리지어 발생하고, 외생균근성 버섯이다.

이용 가능성 여부 : 식용버섯이다.



참고 : 맛과 향기가 좋아 유럽인이 좋아하고, 프랑스에서는 고급요리에 이용한다


영미권에서는 샨트렐(Chanterelle), 프랑스에서는 지롤(Girolle)이라 부르는 살구버섯(꾀꼬리버섯)이다.


살구 향이 나며 고급 버섯으로 통하는 이 버섯은 7월부터 10월까지 참나무가 많은 땅 위에 노랗게 무리 지어 돋는다.


해마다 같은 장소에서 자라기 때문에 군락지를 찾아가면 어김없이 발견할 수 있다.


살구버섯을 깨끗이 씻어 하나씩 또는 적당량을 비닐 팩에 싼 뒤 냉동 보관하면 오랫동안 독특한 향이 유지된다.


요리할 때는 가능한 한 물에 씻지 않고 부드러운 솔이나 스펀지로 닦은 다음 센 불에 빨리 익히면 향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양파나 다진 마늘을 같이 넣고 볶으면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가니시로 사용할 수도 있고 간편히 오믈렛에 


넣어 먹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