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희귀한 유전증상으로 Horror 영화의 주인공이 된 스페인 배우 Javier Botet 본문

세상만사(국내외 토픽)

희귀한 유전증상으로 Horror 영화의 주인공이 된 스페인 배우 Javier Botet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5. 30. 16:08



 희귀한 유전증상으로 Horror 영화의 주인공이 된 스페인 배우 Javier Botet




스페인 배우 Javier Botet은 희귀한 유년기의 유전증상으로 인해 악몽같은 괴물을 생기있게 연기하는것에 

컴퓨터 처리를 요구하지 않는다.

Botet은 Marfan 증후군으로 진단 받았는데 6세때 6피트 6인치 성장했지만 무게는 120파운드에 불과했다. 

그의 껑충한키에 더하여  사지와 손가락이 평균보다 길고 다양한 방법으로 뒤틀수있는 능력을 가졌다. 

Botet의 진단은 주목받는 배우로서 팬에게 공상 과학 / 초자연적인  선물로 판명되었다. 

그는 이제 Slender Man (슬림맨),xenomorph(외계인 :언약),Crooked Man (결연2),Faceless Man(십자가형), 

Mama (마마), Mara (마라) ,Keyface (마지막 열쇠)등의 할리우드 공포 작품의 대표 이름이 되었다.



하비에르 보테 (Javier Botet)는 희귀한 유전적 조건에 의한 인상적인 신체 변형으로 

할리우드 공포영화의 대표 이름이 되었다. 









The Conjuring 2





The Last Key



Mama




The Revenant



IT




The Other Side Of The Door



Slender Man





Crimson Peak




Behind



The Walking Dead



Insid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