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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1,300년전 사람들의 모습을 복원한 과학자들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5. 26. 14:59



1,300년전 사람들의 모습을 복원한 과학자들 


기술은 때로는 말 그대로 과거를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파괴된 도시의 모습을 재현하고 심지어 오래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복원한다.



Oscar Nilsson-고고학자 및 법의학 과학자의 3D 얼굴모델링 전문가. 

그는 3D 프린팅된 두개골(원본을 손상시키지 않음)을 사용하여 윤곽을 따라 

근육과 피부층을 추가하여 복원을 수행 했다.



첨가제 기술은 고고학자와 인류학에 대한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입체 인쇄의 개발은 고대의 민족의 역사 연구에 새로운 문을 열어, 

원시적인 사람들의 유물을 식별하고 재구성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2014년에 고고학자는 1,300년전 스위스에서 살았던 남자의 유적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그남자에게  Adelazii Elbahus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그는 19세에서 22살이었고 그는 만성골염을 앓고 있었고 무덤의 커다란 돌로 판단하여 

높은 사회적 지위를 유지 했을거라고 추측했다.



Patchem (Brighton의 한 지역)에서 여자는 로마노-영국 통치기간 동안 AD약 250년에 살았다. 

그녀의 유골은 1936에 발견 되었다. 

 그녀는 25 ~ 35세에 사망했고 그녀의 두개골은 못에 의해 깨진 상태였다.



Whitehok ( Brighton의 교외)에서 여성은 Neolithic era시대 약 5500년전에 살았다. 

그녀의 키는 그 당시의 기준으로도 작은 1.45 m였다. 

매장 기구중에서 고고학자들은 구멍이 있는 작은 펜던트를 발견 했다.



이 사람의 유골은 1968에 브라이튼에서 발견 되었다. 

남자는  2.4 ~ 2.2천년전 철기시대 살았고 24세에서 31세의 나이에 죽었다. 

그는 껍질이 두꺼운 침대에 구부러진 위치에 묻혀 있었다.



이  Neanderthal여자의 유골은 Gibraltar에서 발견 되었다. 

약 5600년전 20세의 Neanderthalka는 아기를 가슴에 안고 묻혔다. 

과학자에 따르면, 그녀는 출산중 사망한것이라 한다.



1993년, 그들은 젊은 여성의 두개골을 발견, Acropolis 박물관에 전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