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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후투티 본문
경주 황성공원 후투티
어버이 날을 앞둔 6일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이 여름새 후투티의 육아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로 분주하다.
매월 4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황성공원에는 후투티를 촬영하는 사진작가들로 숲 속이 분주해진다.
후투티는 인디언 머리 장식을 닮아 인디언 추장새로도 불린다.
올해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가족은 3~5가족.
벌써 한 두곳에서는 새끼들이 머리를 내밀어 엄마 아빠 후투티가 잡아 온 먹잇감을 받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후투티는 몸길이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로 한배에 5~8개의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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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들이 먹을 먹잇감을 부지런히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공중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먹이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부부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입에 먹이를 넣어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부부가 번갈아 가며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방금 잡은 먹잇감을 새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부부가 새끼들 입에 정확하게 먹잇감을 넣어주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후투티 둥지에서 어린 후투티가 고개를 내밀고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19.5.6/뉴스1© 최창호 기자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후투티 둥지에서 어린 후투티가 고개를 내밀고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19.5.6/뉴스1© 최창호 기자
6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후투티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먹인 후투티 부부가 먹이 사냥을 위해 날아가고 있다.
2019.5.6/뉴스1© 최창호 기자 © 뉴스1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전국에서 모여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의 육아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후 전국에서 모여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의 육아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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