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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플라스틱 대신 잎으로 포장하는 아시아의 슈퍼마켓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4. 9. 14:44


플라스틱 대신 잎으로 포장하는 아시아의 슈퍼마켓 


오늘날의 사회에서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환경 및 지구의 변화와 문제에 대해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것의 주요 목표 중 하나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이 문제를 해결하기때문에  플라스틱을 계속사용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반대다. 

2013년에 미국에서만 2억4천4백만톤의 쓰레기가 발생했으며 재활용된 쓰레기는 약30%에 불과했다. 

이것은 나머지가 쓰레기 매립지에서 끝나고 1000년동안 유독가스를 생성하고 지구를 오염 시키며 많은 무고한 생물을 

죽이는 영향이 바다에까지 미칠것임을 의미한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를 숨기고 있는 현실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1000년이나 지나야 분해된다는 사실을 교육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포장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한다. 

긍정적인 변화로 아시아 전역의 슈퍼마켓은 잎을 사용하여 채소를 포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유형의 포장은 비용면에서 효율적일뿐만 아니라 다량의 포장재가 재활용되거나 매립될 수 있다.

최근 중국은 전 세계에서 쓰레기를 수입하는 것을 중단하고 자신들의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데 집중했다. 

그 전에 세계 쓰레기의 30% 이상이 중국에서 끝나고 아시아 국가들은 세계에서 폐기물의 대부분을 생산하는 책임이 있다는

세계의 지목을 받았다. 

이제 베트남과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은 플라스틱 포장을 피할 수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위한 확고한 기반이 되었다. 

이러한 아이디어 중 하나는 플라스틱 포장을 피함으로써 제품을 포장하는 새롭고 환경 친화적인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