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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Montenegro의 희귀한 자연 현상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4. 3. 16:44



Montenegro의 희귀한 자연 현상



Montenegro의 동남부에있는 작은마을 Dinoša에는 아주 오래된 뽕나무가 자란다. 

비가 오면 뽕나무는 분수대가 된다.



이 이상한 현상이 논리적인 설명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



 과학자들은 비가 오는동안 지하수가 가득 차서 나무의 구멍을 통해 위로 솟구쳐 올라 흘러 나온다고 한다.



"이것은 지난 20-25년 동안 어쩌면 더 오랫동안 일어났다."지역 주민중 한명이 말했다.



"이 나무는 백년 혹은 150살정도다. 몸통의 한가운데에 구멍이 생겨 물이 터져서 이 놀라운 현상을 만들어 냈다 ."







 Estonia의 Tuhala 마을에는 마녀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 

건조한 날씨때는 눈에 띄는 것이 없다. 

그러나 비가 내리자마자 우물은 글자 그대로 물줄기를 내뿜기 시작한다. 

물줄기는 며칠동안 계속해서 뿜어낸다.




과학자들은 이 비정상적인 현상의 본질을 찾아 냈다. 

사실 우물은 지하의 강 바로 위에 있다 . 

비가 오는동안 엄청난 힘으로 물을 밀어내는 많은 압력이 발생한다. 

지방 주민은 비가 내리는 땅속에  샘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