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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비경, 사막. 초원. 호수 . 백리화해. 칠채산 전경(펌) 본문

중국

실크로드 비경, 사막. 초원. 호수 . 백리화해. 칠채산 전경(펌)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8. 5. 5. 21:08


실크로드를 따라 색(色)을 찾아 떠나는 힐링 트레킹




여름철 청해호는 맑은 호수와 주변의 드넓은 유채 밭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들끓는 유명 관광지이다.




칭하이 호는 칭하이 성(青海省) 내 칭장고원(青藏高原, 청장고원)의 동북부에 위치한 중국 최대의 호수이자 가장 큰 염호(塩湖)이며

세계적인 철새의 도래지로 염호이기는 하지만 풍부한 어족자원을 갖고 있다.

23개의 하천이 청해호로 흘러드는데 계절에 따라 차이가 크다. 연중 흐름이 유지되는 다섯 개의 하천이 유량 공급의 80%를 차지한다.

평균 수심은 약 21m, 최대 수심은 약 32.8m, 호수 표면의 해발고도는 3,260m이며 폭은 160km, 전체 둘레의 길이는 360km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호수로 면적이 4,236㎢로 2,760㎢ 크기의 몽골 흡스굴호수 보다 약 1.5배 더 크며 충청북도 면적의 절반을 조금 넘는 크기이다.

 

▲ 칭하이성과 감숙성의 경계를 이루는 기련산맥 ▲ 기련산맥의 설산들~~~

▲ 기련산맥 아래는 구릉지를 이루며 광활한 목초지가 형성되어 있는데 여름이면 노란 유채가 장관을 이룬다. 이곳을 백리화해 유채밭이라 일컫는다.

▲ 기련산맥과 백리화해 유채 전경

▲ 기련산맥의 캉스카설산 전경
▲ 기련산맥과 백리화해 유채 전경

▲ 기련산맥과 백리화해 유채 전경

▲ 기련산맥과 백리화해 유채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장액단하국가지질공원(张掖丹霞国家地质公园) 입구


▲ 공원의 안내판

▲ 칠채산 파노라마 전경... 클릭하면 크게 보임!!!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바단지린사막 입구에 있는 사막 최고봉인 비루투봉 조형물


▲ 바단지린사막 입구 여행객센터













































  ▶ 뢰태한묘(雷台汉墓)


▲ 중국 관광의 상징이라는 마답비연(馬踏飛燕)




▲ 뢰태한묘에서 출토된 청동제 군마들



▲ 뢰태한묘 위쪽의 도교사원 입구

▲ 뢰태한묘는 거대한 벽돌로 만들어졌다.

▲ 묘 내부로 들어가는 1문이다.

▲ 묘 내부

▲ 묘 안의 청동군마들~~~

▲ 뢰태한묘 전경

  ▶ 황하고원의 거대한 풍경 황하석림(黃河石林)


▲ 황하석림의 관문인 용만촌으로 내려가는 22구비 길




▲ 용만촌의 황하 선착장... 이곳에서 양가죽 뗏목을 타고 음마대협곡 입구까지 간다...


▲ 양피뗏목 (羊皮筏子) 저장소


▲ 양피뗏목


▲ 양피뗏목을 타고 신선놀음 하듯 황하의 물살을 따라 음마대협곡 입구까지 내려간다.


▲ 음마대협곡 입구이다.

▲ 음마대협곡(饮马大峡谷)입구전경


▲ 협곡 입구에서 종점까지 의무적으로 마차를 타야 한다.

▲ 협곡 안으로 들어서면 기암절벽의 기이한 형태에 완전 압도 당한다.

▲ 마차는 타고 가도 되고, 걸어가도 된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음마대협곡을 감상하는 게 좋다.





▲ 협곡 끝까지 약 4km 구간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가면 약 1시간 소요되는데 마차를 타고 가는 시간과 큰 차이가 없다.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종점...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전망대까지 올라간다.


▲ 산 위에 있는 케이블카 승강장

▲ 계단을 잠시 올라가면 절벽으로 이루어진 석림의 광경이 펼쳐지는데 그랜드캐년 축소판이다...

▲ 발 아래는 까마득한 절벽이다...



▲ 능선을 따라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 석림 맞은편으로 경구대문에서 용만촌으로 내려서는 22구비길이 선명하게 보인다.


▲ 전망대가 바로 위에 보인다.

▲ 황하석림의 대 광경이 펼쳐진다...

▲ 전망대로 이어지는 능선길에서 자유롭게 황하석림의 다양한 풍광들을 즐길 수 있다.



▲ 석림 뒤로 황하도 조망되고



▲ 비와 바람이 깎아 만든 자연의 걸작이다.


▲ 황하석림은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한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아주 멋진 곳이다.


▲ 백탑공원에서 바라 본 황하와 황하제일교(중산교)

    백탑공원의 백탑사는 라마고승의 사리를 모신 곳으로 티베트 라마고승이 징기스칸을 만나러 가던 도중 이곳에서 열반하였다고 한다.

▲ 난주 시내를 흘러가는 황하

▲ 난주시 황하 강변 전경

▲ 난주시와 황하 전경

▲ 황하제일교...천진에서 이곳까지 교량 철제들을 당나귀마차로 운반하여 건설하였다고 한다.

▲ 황하강변의 황하모친상... 황하는 중국인들의 어머니 같은 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