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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실크로드 비경, 사막. 초원. 호수 . 백리화해. 칠채산 전경(펌) 본문
실크로드를 따라 색(色)을 찾아 떠나는 힐링 트레킹
여름철 청해호는 맑은 호수와 주변의 드넓은 유채 밭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들끓는 유명 관광지이다.
칭하이 호는 칭하이 성(青海省) 내 칭장고원(青藏高原, 청장고원)의 동북부에 위치한 중국 최대의 호수이자 가장 큰 염호(塩湖)이며
세계적인 철새의 도래지로 염호이기는 하지만 풍부한 어족자원을 갖고 있다.
23개의 하천이 청해호로 흘러드는데 계절에 따라 차이가 크다. 연중 흐름이 유지되는 다섯 개의 하천이 유량 공급의 80%를 차지한다.
평균 수심은 약 21m, 최대 수심은 약 32.8m, 호수 표면의 해발고도는 3,260m이며 폭은 160km, 전체 둘레의 길이는 360km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호수로 면적이 4,236㎢로 2,760㎢ 크기의 몽골 흡스굴호수 보다 약 1.5배 더 크며 충청북도 면적의 절반을 조금 넘는 크기이다.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마제사 석굴 전경
▲ 장액단하국가지질공원(张掖丹霞国家地质公园) 입구
▲ 공원의 안내판
▲ 칠채산 파노라마 전경... 클릭하면 크게 보임!!!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장액단하지모(칠채산)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평산호대협곡 전경
▲ 바단지린사막 입구에 있는 사막 최고봉인 비루투봉 조형물
▲ 바단지린사막 입구 여행객센터
▶ 뢰태한묘(雷台汉墓)
▲ 중국 관광의 상징이라는 마답비연(馬踏飛燕)
▲ 뢰태한묘에서 출토된 청동제 군마들
▲ 뢰태한묘 위쪽의 도교사원 입구
▲ 뢰태한묘는 거대한 벽돌로 만들어졌다.
▲ 묘 내부로 들어가는 1문이다.
▲ 묘 내부
▲ 묘 안의 청동군마들~~~
▲ 뢰태한묘 전경
▶ 황하고원의 거대한 풍경 황하석림(黃河石林)
▲ 황하석림의 관문인 용만촌으로 내려가는 22구비 길
▲ 용만촌의 황하 선착장... 이곳에서 양가죽 뗏목을 타고 음마대협곡 입구까지 간다...
▲ 양피뗏목 (羊皮筏子) 저장소
▲ 양피뗏목
▲ 양피뗏목을 타고 신선놀음 하듯 황하의 물살을 따라 음마대협곡 입구까지 내려간다.
▲ 음마대협곡 입구이다.
▲ 음마대협곡(饮马大峡谷)입구전경
▲ 협곡 입구에서 종점까지 의무적으로 마차를 타야 한다.
▲ 협곡 안으로 들어서면 기암절벽의 기이한 형태에 완전 압도 당한다.
▲ 마차는 타고 가도 되고, 걸어가도 된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음마대협곡을 감상하는 게 좋다.
▲ 협곡 끝까지 약 4km 구간을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가면 약 1시간 소요되는데 마차를 타고 가는 시간과 큰 차이가 없다.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전경
▲ 음마대협곡 종점... 이곳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전망대까지 올라간다.
▲ 산 위에 있는 케이블카 승강장
▲ 계단을 잠시 올라가면 절벽으로 이루어진 석림의 광경이 펼쳐지는데 그랜드캐년 축소판이다...
▲ 발 아래는 까마득한 절벽이다...
▲ 능선을 따라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 석림 맞은편으로 경구대문에서 용만촌으로 내려서는 22구비길이 선명하게 보인다.
▲ 전망대가 바로 위에 보인다.
▲ 황하석림의 대 광경이 펼쳐진다...
▲ 전망대로 이어지는 능선길에서 자유롭게 황하석림의 다양한 풍광들을 즐길 수 있다.
▲ 석림 뒤로 황하도 조망되고
▲ 비와 바람이 깎아 만든 자연의 걸작이다.
▲ 황하석림은 보고 즐길거리가 풍성한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아주 멋진 곳이다.
▲ 백탑공원에서 바라 본 황하와 황하제일교(중산교)
백탑공원의 백탑사는 라마고승의 사리를 모신 곳으로 티베트 라마고승이 징기스칸을 만나러 가던 도중 이곳에서 열반하였다고 한다.
▲ 난주 시내를 흘러가는 황하
▲ 난주시 황하 강변 전경
▲ 난주시와 황하 전경
▲ 황하제일교...천진에서 이곳까지 교량 철제들을 당나귀마차로 운반하여 건설하였다고 한다.
▲ 황하강변의 황하모친상... 황하는 중국인들의 어머니 같은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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