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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中 불교사찰 내 1,400년된 은행나무...가을철 인기 관광명소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7. 11. 6. 15:03

 

 

매년 가을철이면 황금물결로 넘치는 인기 관광명소가 있다.

중국 시안에 위치한 관음선사라는 불교 사찰 안에는 1,400년 된 은행나무가 있는데 11월이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이 은행나무는 당나라 태종 이세민(599~649년)이 손수 심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현재 이 나무의 높이는 40m이며, 폭은 6m라고 한다.

중국 국가 고수명목 보호식물로 지정되어 관광객들은 직접적인 접근은 불가하다.

 

 

올해부터는 관람객을 매시간 400명씩 하루 7,2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관람을 위해서는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한다고 한다.

관람기간은 10월28일부터 12월10일까지.

 

 

 

 

사진 = delfi.lv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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