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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식물

[스크랩] 보금자리 마음에 들어요...`윙크` 발사하는 아기 북극곰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7. 2. 28. 14:29



생애 처음 자신의 보금자리를 본 아기 북극곰이 귀여운 윙크를 날렸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에 있는 헬라브룬 동물원(Hellabrunn Zoo)에서 포착된 북극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생후 14주 된 아기 북극곰은 엄마와 함께 동물원 우리 밖으로 얼굴을 빼꼼히 내민다.


생애 처음 보는 바깥세상에 매료된 아기 북극곰은 윙크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진 속 등장하는 엄마 북극곰은 올해 10살 된 지오바나(Giovanna)다. 지오바나는 3년 전 쌍둥이 아기 넬라와 노비를 낳은 뒤 또다시 지난해 11월21일 새끼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출처 : 지구촌365일
글쓴이 : 정보세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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