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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국내외 토픽)

미루나무 고목에 만든 작은 도서관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9. 1. 17. 22:30


미루나무 고목에 만든 작은 도서관




아이다호 Coeur d' Alene의 도시 근로자들이 Sharalee Armitage Howard에게 110년된 거대한 고목나무를 앞마당에서

제거 해야한다고 하면서 슬퍼했다. 

Sharalee는 아름다운 나무를 무엇이든지 유지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인 Little Free Library 의 도움으로 나무의 가지를

자르고 줄기로 작은도서관으로 개조 하기로 결정했다.

88개국에 75,000개 이상의 '작은 무료 도서관 (Little Free Libraries)'을 가지고 있어 이웃에서 볼 수있게 (정교하지는 않지만)

되었다! 

Sharalee에 따르면, 미루나무 고목이  보도와 거리에 거대한 나뭇 가지를 떨어 뜨리기 시작했고 나무는 이제 긴 수명의 끝에

다가 가고 있었다.

페이스 북에서 하워드 (Howard)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이 나무주변에는 봄철까지  땅바닥에 다년생 식물을 심고, 페인트를 칠하고,  세밀하게 손질하여 멋지게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