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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Granada) - 스페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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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Granada) - 스페인
그라나다(Granada)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그라나다 주의 주도이다. 이베리아 반도의 마지막 이슬람 왕조인 나스르 왕조 (Nasrid dynasty, 1232년 ~ 1492년) 그라나다 왕국의 수도이며, 웅장한 알람브라 궁전이 유명하다.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산맥이 안고있는 '베가'라는 비옥한 평야를 기반으로 번영했다. 이슬람 세력의 이베리아 반도에서의 마지막 근거지였으나, 1492년 이사벨 여왕에 의해 결국 함락되었으며, 이로서 레콩키스타(재정복, 국토 회복 운동)가 완료되었다.
그라나다
누에바(Nueva) 광장
누에바(Nueva) 광장
옛 성문 Puerta de Elvira
사크로몬테(Sacromonte) 언덕
명소
그라나다는 웅장한 알람브라 궁전으로 명성이 높다. 궁전과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언덕에는 알바이신의 거리 풍경이 펼쳐진다. "그라나다의 알람브라(Alhambra), 헤네랄리페(Generalife), 알바이신(Albayzín) '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어있다.
알람브라(Alhambra) 궁전 알람브라(Alhambra)는 아랍어 말 그대로 "붉다"라는 뜻을 지닌 궁전과 성곽의 복합단지다. 1238년부터 1358년 사이에 지어졌다. 스페인 남부의 그라나다 지역에서 머물던 아랍 군주의 저택이었던 곳으로 그라나다 시의 남동쪽 경계에 있다. 현재에는 이슬람 건축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 르네상스식 건물이 카를로스 1세 때 추가되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한국어로는 알함브라 궁전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지만 알함브라는 영문식으로 그냥 읽는 경우이다. 아랍어가 스페인어로 굳어져서 쓰이고 있는 Alhambra라는 이름은 스페인어에서 h가 묵음이므로 "알람브라"라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한국어로 옮겼을 때 공식명칭은 알함브라 궁전이 아닌 알람브라 궁전이다. 전체 궁전은 해발 740m의 고원에 위치하는데 너비는 205m에 달한다. 서북서, 동남동의 방향으로 건물이 뻗어 있으며 전체 면적은 142,000 m²이다. 견고하게 쌓아진 벽이 있으며 주위에는 13개의 타워가 있다. 다로 강이 흘러가며 깊은 골짜기를 이루며 그라나다 지역을 양분한다. 아사비카 계곡이 있으며 주위에는 알람브라 공원이 남서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알람브라 궁전은 그라나다 이슬람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힌다. 그 아름다움에서 "이슬람 건축의 꽃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두 자매의 방"라는 천장의 종유석은 그 치밀함에서 '벌집'이라고 불리워 세계 최고의 건축물로 일컬어지는 경우도 있다. 카를5세가 알람브라내에 지은 궁전으로 카를5세 궁전도 있다.
알람브라(Alhambra)
알람브라(Alhambra)
알람브라(Alhambra)
알람브라(Alhambra), 나스르궁전(Palacios Nazaries)
알람브라(Alhambra), 나스르궁전(Palacios Nazaries)
두자매의 방
알람브라의 정원
알람브라의 정원
카를5세 궁전
헤네랄리페(Generalife) 헤네랄리페는 그라나다에 있는 이슬람 건축물이다. 무하마드 3세 시대에 건설되었다. 나스르 왕조 시대의 여름 별장이었다. 이슬람의 천국을 이미지화 한 정원이 있고, 시인에게 줄곧 노래되었다. 헤네랄리페는 알함브라 궁전의 북쪽 태양의 언덕에 위치한다. 별장인 아세키아의 정원(Patio de la Acequia)은 길쭉한 연못 주위에 화단, 분수, 회랑이 설치되어 있다. 아세키아의 정원은 안달루시아 지방의 이슬람 건축에서 가장 보존 상태가 좋은 것 중 하나이다.
헤네랄리페
헤네랄리페의 정원
알바이신(Albaicín) 알바이신은 스페인 그라나다에 있는 구릉 지구이다. 중세 무어인 통치시대의 건축 양식을 남기고 있다. 1984년에, 알함브라 궁전, 헤네랄리페와 함께,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헤네랄리페, 알바이신의 이름으로 등록되며 UNESCO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었다. 알바이신은 다로 강을 사이에두고, 알함브라 궁전의 서쪽에 위치한다. 알바이신은 흰벽의 집과 자갈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지구에는 아랍식 목욕탕(하맘, Hamam), 그라나다 고고학 박물관, 산살바도르 교회가 남아있다. 알바이신은 그라나다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여겨진다. 원래는 이슬람 교도를위한 생활 공간이다. 흰벽을 특징으로하며, 그 경관을 파괴하는 개발이 금지되어 있다.
알바이신
알바이신에서 바라본 알람브라
그라나다 대성당(Cathedral of Granada) 그라나다의 성당은 도시의 한가운데 있었던, 그라나다의 나스르 대 모스크(Great Mosque)위에 지어졌다. 가톨릭 군주에 의해 그라나다가 정복된 16세기초 스페인 르네상스 시기에 건축이 시작되었는데, 카를5세(Charles V)때 무수히 많은 거대한 건물들이 지어졌고, 그라나다 대성당과 카를5세의 기독교 궁전, 대학과 왕실재판소 등이 그러한 것들이었다.
그라나다 대성당
왕실예배당(Royal Chapel) 가콜릭군주는 왕실명령으로 그들의 묘지로 그라나다를 선택하였고, 대모스크의 테라스위에 세워진 왕실예배당은 왕실의 영묘로써 매우 중시되었다. 1505년에 지어지기 시작하여, 돔과 17, 18세기 그라나다 예술이 돋보이는 산타크루즈 성당에서 보이듯이, 고딕양식의 건축과 르네상스의 이상을 가미한 계속된 진화의 여러 단계를 거쳐 지어졌다. 이사벨 1세(Isabel I)와 페르난도 2세(Fernando II)의 유해가 잠들어 있다.
왕실예배당
카르투지오회 수도원(Charterhouse) 16세기부터 지어진 수도원으로 스페인 바로크 건축의 대표적인 건축물중에 하나이다.
카르투지오회 수도원
Carrera del Darro 거리
그라나다와 알람브라의 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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