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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사전

아름다운 자연환경, 세계 자연 유산

꿈꾸는 구름 나그네 2015. 12. 8. 21:50

 

 

 

▲ 바덴 해의 갯벌 : 덴마크·독일·네덜란드의 북서 유럽 3국과 접하고 있는 바덴해에는

밀물과 썰물에 의해 만들어진 수많은 모래톱과 드넓은 갯벌이 형성되어있다.

2009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루마니아 다뉴브 강의 삼각주 : 다뉴브 강의 삼각주는 흑해와 다뉴브 강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1991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삼각주는 하천이 운반한 모래와 점토 등의 물질이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쌓여 만들어진다.

 

▲ 아프리카 니제르의 테네레 사막 : 사하라 사막에 속하는 테네레 사막은 1991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자연 보호 지역이다.

바람에 의해 날린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사구를 체험하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 말레이시아 구눙물루 국립 공원의 석회 동굴 : 2000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구눙물루 국립 공원에는

석회암 동굴을 비롯한 독특한 형태의 카르스트 지형이 형성되어 있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석회암 동굴은 석회암이 지하수에 의해 녹아 만들어지며, 다양한 형태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이 발달한다.

 

▲ 영국 자이언츠 코즈웨이의 주상 절리 : 영국의 북아일랜드에 있으며, 1986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주상 절리는 용암이 식으면서 만들어진 기둥 모양의 지형으로 주로 현무암에서 잘 나타난다.

▲ 남아메리카의 이구아수 폭포 : 이구아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 지대에 있는 폭포로,

1986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절벽이 잘 발달하는 현무암 지역에 만들어졌으며, 세계에서 폭이 가장 넓은 폭포로 알려졌다.

 

▲ 오스트레일리아 울루루 카타추타 국립 공원 : ‘지구의 배꼽’이라고 부르는 울루루는 6억 년 전의 지각 변동과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이다. 1987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도미니카 모르네 트루와 피통 국립 공원 : 모르네 트루와 피통 국립 공원은1997년에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화산 지형과 열대림이 잘 어우러진 생태계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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